[목회칼럼] 찬양의 밤, 기도의 밤으로 초대합니다!
[목회 칼럼]
찬양의 밤, 기도의 밤으로 초대합니다!
올해 저희 교회에서 몇가지 중요한 초점 사역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진행되는 ‘찬양과 기도의 밤’입니다. 저는 이 날이 기대되고, 기다려 집니다. 왜냐구요? 찬양이 있기 때문입니다. 찬양은 하나님께 경배 드리는, 곡조있는 신앙고백의 시간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에 밤에 모이지만, 낮보다 더 밝은 ‘빛의 밤’이 됩니다. 영광이 임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시간입니다. 거룩한 장소가 됩니다. 영적 힘을 얻기에, 육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을 얻게 됩니다. 전인적 능력을 체험하게 됩니다. 기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능력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습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공급받습니다. 기도를 통해 세상에서 받을 수 없는 생명과 평안을 받게 됩니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 저녁 8시에 모입니다. 한 달을 돌아보며 감사하게 됩니다. 새로운 한 달을 내다 보며 미리 기도하고, 마음에 결단하게 됩니다. 매월 그 달의 주제를 정해서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1월에는 ‘기도’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쉬지 말고 기도’(pray
without omission)에 대해서 함께 나눴습니다. 2월에는 ‘믿음’에 대해서 나눴습니다. ‘믿음’(believe
& believe in)의 구체적인 의미와 함께 삶의 매 순간을 참된 믿음으로 살아갈 때, 믿음의 대상이 되시는 하나님과 인격적인 동행, 그리고 실제적인 능력을 공급받게 됩니다. 이렇게 2월까지 저희는 올해 모였습니다. 3월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소망’입니다. 금년 여름 방학 전까지가 앤아버는 매우 곤혹스럽습니다. 학기말의 상황이 되고, 또 많은 분들은 진로로 인하여 고민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성도는 ‘소망’의 존재입니다. 3월 31일 금요일에는 성경적 소망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 소망의 기도를 올려 드릴 것입니다. 찬양과 기도의 밤은 모든 소그룹(셀, 조, 반) 가족들과 같이 오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