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묵상-요한복음 16장] 삼위일체 하나님 (요 16:25-33)

by AAHC posted Apr 0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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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묵상-요한복음 16장] 삼위일체 하나님 (요 16:25-33)

삼위일체 하나님은 유일한, 완전하신 하나님 이십니다.  그 분은 완전하신 하나님이시기에
주권과 섭리의 아버지 하나님으로,
구원과 심판의 예수 그리스도로,
영원한 동행의 성령 하나님으로 
우리에게 오시고,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삼위일체 신앙으로 살아가심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 ^

==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16:32) – “나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예수님은 이제 곧 떠나신다.

죽음으로,

승천으로

 

그러나 그렇게 떠남은 더 필요한 만남을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이 떠나실 때 성령님이 함께 하심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예수님과 성령님은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주권과 섭리의 사역에로 쓰임 받고, 또 우리를 인도하신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강론을 하시면서

아버지 하나님, 구원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을

오늘 본문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그 삼위일체 하나님이 하나님의 본질이시기 때문이다.

 

세상의 그 어떤 종교도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습은 없다.

?

다 인간이 만든 종교, 신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세상의 모든 창조, 타락, 구속, 완성의 상황 속에서

삼위일체적 모습으로 나타나신다.

 

세상을 만드신 분이

세상을 가장 잘 아시기에

삼위일체적 하나님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것이다.

 

만들어진 하나님은 결코 이런 모습을 가질 수 없다.

만드신 하나님만이 보여 주실 수 있는 모습이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나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새벽 묵상: 요한복음 16:25-33 / 다음 17:1-8)

 

* 새벽을 깨웁시다!!!!  시대의 어두움을, 무질서를, 혼란을… 기도로 깨웁시다!

자녀들이 방학중이라 하루 종일 피곤하시죠?  그러나 영적으로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집에서라도 새벽을 꼭 깨우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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