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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묵상-요한복음 16장] 삼위일체 하나님 (요 16:25-33)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16:32)
– “나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예수님은
이제 곧 떠나신다.
죽음으로,
승천으로…
그러나
그렇게 떠남은 더 필요한 만남을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이
떠나실 때 성령님이 함께 하심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예수님과 성령님은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주권과
섭리의 사역에로 쓰임 받고, 또 우리를 인도하신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 강론을 하시면서
아버지
하나님, 구원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을
오늘
본문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그
삼위일체 하나님이 하나님의 본질이시기 때문이다.
세상의
그 어떤 종교도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습은 없다.
왜?
다
인간이 만든 종교, 신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세상의
모든 창조, 타락, 구속, 완성의 상황 속에서
삼위일체적
모습으로 나타나신다.
세상을
만드신 분이
세상을
가장 잘 아시기에
삼위일체적
하나님으로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것이다.
만들어진
하나님은 결코 이런 모습을 가질 수 없다.
만드신
하나님만이 보여 주실 수 있는 모습이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나는
어떤 하나님을 믿는가?
(새벽 묵상: 요한복음 16:25-33 / 다음
17:1-8)
*
새벽을 깨웁시다!!!! 시대의 어두움을, 무질서를, 혼란을… 기도로 깨웁시다!
자녀들이
방학중이라 하루 종일 피곤하시죠? 그러나 영적으로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집에서라도
새벽을 꼭 깨우시기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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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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