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칼럼] 성경을 바르게, 계속, 자주 읽어야 하는 이유
[목회 칼럼]
성경을 바르게, 계속, 자주 읽어야 하는 이유
세상에 믿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저 자신도 믿을 수 없고, 사람을 믿고 싶지만, 사람의 한계를 알기에… 믿을 수 없습니다. 그렇게 세속화된 세계에서, 세속적 가치관에 물든 문화와 사회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성도는 세상 속에서 문화 경찰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곡된 문화관, 가치관, 대인관, 인생관을 대하면서 잘못된 부분, 바르지 못한 부분에 늘 민감하게 깨어 있고, 바르게 잡는 문화 경찰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변치 않는 기준. 누구에게나, 어느 시대에나 동일하게 바른 길, 진리를 제시하는 그 기준. 지도는 전체를 본 사람만 제작할 수 있듯이, 인생과 인류의 길은 전체를 만드시고, 전체를 보시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주신 책, 지도가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만이 진리의 책입니다. 바른 길의 책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바르게, 자주, 계속 읽어야 합니다. 성경의 1,189장 전체에 등장하는 올바른 세계관, 물질관, 인생관, 대인관, 가치관, 문화관 등 등의 모든 관점을 기준점으로 다시 확인하여 세상을 향하여 바른 길을 늘 제시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바르게, 계속, 자주 읽어야 합니다.
성경은 매일 자주 봐야 하는 인생 영적 GPS 입니다.
GPS를 자주 봐야 바른 길 가듯이 인생 길 또한 영적 GPS 인 성경을 자주 봐야 바른 길 가고, 바른 길 제시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본다는 것은 세상을 본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유리창과 같아서 성경을 볼 때, 아버지의 마음으로 세상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게 되듯이, 성경을 보는 사람은 반드시 세상을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만 보는 근본주의를 벗어나, 세상만 보는 자유주의를 벗어나, 성경을 봄으로 세상을 보게 되는 참된 문화 변혁적 세계관을 갖게 됩니다. 다섯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