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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기도하는 교회 (Praying Church)
잔인한(?) 달인 4월을 마무리 하고, 5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4월이 잔인한 달인 이유는 추운 겨울의 여파가 아직도 간간이
있고, 학기말의 고통도 있으며, 아직도 새싹이 제대로 자라기에는 가끔씩
업습하는 추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도에게는 어느 달이든 감사요, 귀한 생명의 달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도 가능합니다. 어느
달이든 고통과 불평, 죽음의 달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반대의 달이 될 수 있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공통적인 것, 하나가 있습니다. ‘기도’가 교회와 성도의
삶에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
예수님은
사역 시작도, 계속도, 마무리도 모두 ‘기도’로 인도/공급 받으셨습니다.
성전에서
채찍을 휘두르시면서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무엘은
‘기도하다
쉬는 죄’를 범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은, 성도의 삶에서 기도는 ‘현재 진행형’ 즉 ‘호흡’이라는 말입니다.
기도가
없다는 것은 죽었다는 것과 같습니다.
기도를
하게 되면, ‘내 뜻대로 기도하다 하나님 뜻대로 기도하게 되는’ 기도의 변화를 갖습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When
we are praying, God is WORKING!)
올해도 20여명의 소망 지체가 졸업합니다.
졸업과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삶을 기도로 나아가시기를
원합니다. 기도하면서
10년을 지내시는 분과, 기도없이 10년을
지내시는 분은 10년 후 분명히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지난 20여년을 돌아
볼 때 분명히 그렇습니다! 5월을 기도로
맞이합시다!
(배헌석 목사)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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