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와 함께 하여…” (1:8) –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누구나 예레미야 같은 하소연을 할 때가 있습니다.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6)
이러한 예레미야에게 주신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5) – 나는 전능, 섭리자다!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는지 너는 말할지니라”(7) – 역사는 내(하나님)가 한다!
“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8) – 너는 나만 두려워해라!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9) – 내가 ‘구체적으로’ 공급해 준다!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10) – 너의 사역의 궁극적인 목적은 ‘나(하나님)의 나라 건설’이다!
예레미야 시대 때도 계셨던 그 동일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동일한 하나님으로 역사하십니다!
아멘!
(매일 성경 묵상: 렘 1:1-10 / 다음: 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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