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아내가 앤아버를 떠나 이곳 보스턴 지역으로 온지도 다음 달이면 7년이 되네요. 오늘 문득 소망교회 생각이 나서 홈페이지를 둘러보았습니다. 아직 제 아이디가 살아 있더군요 ㅎㅎ
목사님과 사모님은 어찌된 것인지 하나도 안변하셨네요. 여전히 신실하시고 행복해 보이세요.
떠날땐 두가족 (+ 강아지)였는데 지금은 네가족 ( + 노견) 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을 인도해 주셨음을 느끼고 이곳에 정착도 잘 했지만 홈페이지 사진에서 반가운 얼굴들 보니 앤아버 생활이 그리워 지네요. 언제쯤 돌아가 볼 수 있을까요?
늘 건강하시고 저희 생각나시면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남경식 드림
(유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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