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예레미야7]“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3:3) – “죄의 무서움! - 정신 차리십시오!”

by AAHC posted Sep 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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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3:3) – “죄의 무서움! - 정신 차리십시오!”

 

죄의 가장 무서움은 인간 존재 의미와 목적의 근원인 하나님을 떠난 것이기에,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 한은… 근본적 해결책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근본적 해결책이 없기에 헤매고 방황하는 것이 기본이고, 늪에 빠지듯이 해결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과정을 밖에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악은 다른 악, 악을 낳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라는 본질적 의미와 생명을 벗어나게 되면 하나님 아닌 다른 것으로 채우려 하고, 결과 참된 만족이 없기에 계속 비본질적인 삶을 살게 되고, 결과 영적 필요와 감각까지 잃게 되는…  언제까지?  죽음까지 끌고 들어 갑니다.

 

이것을 예레미야는 “네가 창녀의 낯을 가졌으므로 수치를 알지 못하느니라”(3) 극단적으로 표현합니다.

 

수치를 모르는 상태!  이것이 죄에 대해서 이상 죄로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영적 죽음의 상태입니다.  아파도 아프지 않는, 잘못 되어도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혼자서는 도저히 빠져 나오지 못하는 늪과 같은… 

 

나는 죄를 죄로 깨닫고 있습니까?  죄에 대해 둔감하다면… 어쩌면 가장 심각한 상태입니다. 

 

네가 창녀의 낯을 가졌으므로…”   말씀이 어떻게 들리십니까?  

 

나의 과거의 삶이었음을 인정하십니까?  겸손한 감사자로 살게 됩니다!

얼굴이 화끈거리고, 화가 나고, 괴롭습니까?  참된 삶으로의 출발의 순간입니다!

아무런 느낌이 없습니까?  당신은 진짜 문제입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매일 성경 묵상: 3:1-5 / 다음: 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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