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예레미야9] “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4:4) – “참된 회개를 촉구함!-지금 나무에 붙어 계십니까?”

by AAHC posted Sep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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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마음 가죽을 베고…”(4:4) – “참된 회개를 촉구함!-지금 나무에 붙어 계십니까?”

 

주일 예배의 순서로 회개’ 시간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도님들이 가끔씩 그런 질문을 합니다.  ‘주일에 회개하고, 월요일부터 다시 짓고, 다시 다음 주일에 다시 회개하고, 다시 죄짓고…’  그러다 보니 주일의 회개 시간이 오히려 부담이 되고, 마음에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지 않게 됩니다…

 

회개의 본질은 잘못을 알거나 인정하는 단계에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가룟유다는 자신의 잘못을 알았습니다.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해결책으로 다가가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스스로 죄를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가 선택한 최선의 결단은 자살’이었습니다. 

 

이는 안타깝게도 참된 회개라 없습니다.  참된 회개는 해결에 있습니다.  그리고 해결은 예수 앞으로 나아갈 만이 참된 해결로 인도함 받습니다.  그래서 주일 예배 시간의 회개 시간은 스스로를 한탄하고, 자책하고, 죄책감에 사로잡히는 시간’ 아니라, ‘나의 모든 삶, 있는 모습 그대로를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보혈을 지날 때… 아버지 앞으로… 참된 예배로 나아가게 됩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짓고, 자복하고, 다시 죄를 짓고, 다시 자복하는 그런 식의 반복되는 악순환의 삶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회개, 참된 변화의 모습을 갖기를 원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것을 원했습니다.  “청년의 때로부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2:25).  그들은 청년 때부터 지속된 죄에 머물러 있었던 것입니다.  

 

이들을 향하여 예레미야는 참된 회개’ 몇가지 모습을 선포합니다.

 

첫째는, 회개는 죄에 대한 후회를 넘어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내게로 돌아오라”(4:1) 

 

둘째는, 회개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하나님으로 채움 받으면, 열매, 이웃과 원수까지 사랑하게 되는… 그리고 사회의 참된 정의를 실현하게 됩니다.  고아와 과부와 거류민을 돕는 것은 단순한 구제 사역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으로 인한 사랑의 열매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참된 회개의 징표로 진실과 정의와 공의’ 삶을 말합니다(4:2).  

 

셋째는, 삶의 실제적인 모습, 문화가 바뀌어야 합니다.  말로 만의 변화가 아니라, 삶의 실제적인 변화, 삶의 현장에서의 구체적인 영역이 바뀌는 모습이 진정한 회개의 모습입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나자 그는 재물의 영역에까지 변화가 있게 되었습니다.  간음한 여인을 향하여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셨고,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은 이후 사람들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삶의 모습이 바뀌었습니다.  “너희 묵은 땅을 갈고 가시덤불에 파종하지 말라’(4:3) 표현은 삶의 실제적인, 구체적인 모습, 삶의 총체적 영역인 문화 영역의 변화를 말합니다.

 

넷째는, 마음의 영역까지 변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너희 마음의 가죽을 베고 여호와께 속하라’(4:4) 하십니다.  마음은 지, 정, 의의 영역을 총체적으로 말하고, 히브리적 표현의 관점으로 때, 육혼영의 전인적 영역이라 있습니다.  신앙 생활은 삶의 영역에서, 마음의 영역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는 삶을 말합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게 됩니다.  지식도, 감정도, 행동도 하나님으로 인해 새롭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참된 회개의 모습을 보이기를 원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주위 사람이,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참된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리스도인들을 보면서 그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게 된다면… 그래서 전도가 되고, 구원이 일어난다면… 참된 변화는 반드시 일어나야 합니다.

 

반대로 말로만의 변화, 감정적인 변화, 부분적인 변화만 있다면,... 그래서 참된 변화의 모습을 보여 준다면, 전도의 문은 저절로 막히거나, 닫히게 됩니다.  참된 변화는 선교를 위해서 반드시 이룩되어야 성도의 목표입니다.  “나라들이(열방) 나로 말미암아 스스로 복을 빌며 나로 말미암아 자랑하리라…”(4:2)

 

참된 변화는 반드시 이룩되어야 합니다.   중요성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성도의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하고… 성도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중요성을 아는 것이 참된 변화의 중요한 출발 요인입니다.

 

자,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나는 참된 회개, 참된 변화를 가진 자입니까?  과연 나의 힘으로 참된 변화가 가능할까요?   순간이라도 하나님을 향하지 않고, 하나님을 붙잡지 않고 나는 과연 수’ 있는 존재일까요?  

 

나는 나무가 아니라, 절대로, 어느 순간도 떨어져서는 안되는 나뭇가지’ 존재임을 인정하는 데서부터, 참된 변화, 참된 열매의 삶이 가능하게 됩니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는 나뭇가지’임을 철저하게 인정할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지금 나무에 붙어 계십니까?

 

(매일 성경 묵상: 렘 3:19-4:4 / 다음: 4:5-18)

 

주일 예배의 순서로 회개’ 시간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도님들이 가끔씩 그런 질문을 합니다.  ‘주일에 회개하고, 월요일부터 다시 짓고, 다시 다음 주일에 다시 회개하고, 다시 죄짓고…’  그러다 보니 주일의 회개 시간이 오히려 부담이 되고, 마음에 기쁜 마음으로 맞이하지 않게 됩니다…

 

회개의 본질은 잘못을 알거나 인정하는 단계에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가룟유다는 자신의 잘못을 알았습니다.  절실하게 깨달았습니다.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해결책으로 다가가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스스로 죄를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가 선택한 최선의 결단은 자살’이었습니다. 

 

이는 안타깝게도 참된 회개라 없습니다.  참된 회개는 해결에 있습니다.  그리고 해결은 예수 앞으로 나아갈 만이 참된 해결로 인도함 받습니다.  그래서 주일 예배 시간의 회개 시간은 스스로를 한탄하고, 자책하고, 죄책감에 사로잡히는 시간’ 아니라, ‘나의 모든 삶, 있는 모습 그대로를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입니다.  보혈을 지날 때… 아버지 앞으로… 참된 예배로 나아가게 됩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를 짓고, 자복하고, 다시 죄를 짓고, 다시 자복하는 그런 식의 반복되는 악순환의 삶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회개, 참된 변화의 모습을 갖기를 원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것을 원했습니다.  “청년의 때로부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2:25).  그들은 청년 때부터 지속된 죄에 머물러 있었던 것입니다.  

 

이들을 향하여 예레미야는 참된 회개’ 몇가지 모습을 선포합니다.

 

첫째는, 회개는 죄에 대한 후회를 넘어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내게로 돌아오라”(4:1) 

 

둘째는, 회개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면, 하나님으로 채움 받으면, 열매, 이웃과 원수까지 사랑하게 되는… 그리고 사회의 참된 정의를 실현하게 됩니다.  고아와 과부와 거류민을 돕는 것은 단순한 구제 사역이 아니라, 이는 하나님으로 인한 사랑의 열매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참된 회개의 징표로 진실과 정의와 공의’ 삶을 말합니다(4:2).  

 

셋째는, 삶의 실제적인 모습, 문화가 바뀌어야 합니다.  말로 만의 변화가 아니라, 삶의 실제적인 변화, 삶의 현장에서의 구체적인 영역이 바뀌는 모습이 진정한 회개의 모습입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나자 그는 재물의 영역에까지 변화가 있게 되었습니다.  간음한 여인을 향하여 가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셨고,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은 이후 사람들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삶의 모습이 바뀌었습니다.  “너희 묵은 땅을 갈고 가시덤불에 파종하지 말라’(4:3) 표현은 삶의 실제적인, 구체적인 모습, 삶의 총체적 영역인 문화 영역의 변화를 말합니다.

 

넷째는, 마음의 영역까지 변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너희 마음의 가죽을 베고 여호와께 속하라’(4:4) 하십니다.  마음은 지, 정, 의의 영역을 총체적으로 말하고, 히브리적 표현의 관점으로 때, 육혼영의 전인적 영역이라 있습니다.  신앙 생활은 삶의 영역에서, 마음의 영역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는 삶을 말합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게 됩니다.  지식도, 감정도, 행동도 하나님으로 인해 새롭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참된 회개의 모습을 보이기를 원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주위 사람이, 그리고 믿지 않는 사람들이 참된 변화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리스도인들을 보면서 그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게 된다면… 그래서 전도가 되고, 구원이 일어난다면… 참된 변화는 반드시 일어나야 합니다.

 

반대로 말로만의 변화, 감정적인 변화, 부분적인 변화만 있다면,... 그래서 참된 변화의 모습을 보여 준다면, 전도의 문은 저절로 막히거나, 닫히게 됩니다.  참된 변화는 선교를 위해서 반드시 이룩되어야 성도의 목표입니다.  “나라들이(열방) 나로 말미암아 스스로 복을 빌며 나로 말미암아 자랑하리라…”(4:2)

 

참된 변화는 반드시 이룩되어야 합니다.   중요성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성도의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하고… 성도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중요성을 아는 것이 참된 변화의 중요한 출발 요인입니다.

 

자,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나는 참된 회개, 참된 변화를 가진 자입니까?  과연 나의 힘으로 참된 변화가 가능할까요?   순간이라도 하나님을 향하지 않고, 하나님을 붙잡지 않고 나는 과연 수’ 있는 존재일까요?  

 

나는 나무가 아니라, 절대로, 어느 순간도 떨어져서는 안되는 나뭇가지’ 존재임을 인정하는 데서부터, 참된 변화, 참된 열매의 삶이 가능하게 됩니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는 나뭇가지’임을 철저하게 인정할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지금 나무에 붙어 계십니까?

 

(매일 성경 묵상: 렘 3:19-4:4 / 다음: 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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