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새벽묵상-예레미야13] “이 땅에 무섭고 놀라운일이 있도다”(5:30) [월요일 아침에…]
“이 땅에 무섭고 놀라운일이 있도다”(5:30) [월요일 아침에…] 오늘 묵상하면서 이 구절을 읽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목회자에게 월요일은 자기 위안, 자기 변명, 자기 자랑, 자기 타협, 자기 낙망, 자기 포기 등 등... 여러가지 사람의 생각이 들기 쉬운 날입니다. 주일 사역이 너무 바쁘거나, 너무 많거나, 너무 복잡한 상황이 된 경우... 아니면 너무 한가한(?) 사역이 된 경우... 등에는 쉽게 그 다음날 자기 연민, 자기 자아의 한계, 그리고 영적 탈진에 빠져 버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변하지만, 말씀은 변치 않고 늘 한결 같습니다. 사람은 약하지만, 말씀은 약하지 않고 강합니다. 사람은 피조물(자기)을 보지만, 말씀은 창조주 하나님을 보여 줍니다. 월요일에 목회자가 더 말씀을 붙잡아야 하는 이유라 생각됩니다. 이 말씀을 월요일 아침에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선지자들은 거짓을 예언하며 제사장들은 자기 권력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것을 좋게 여기니 마지막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렘 5:30-31) 무섭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목회자들(저도 꼭 포함시켜 주시고요...) 이 말씀으로 바르게 깨어 섬기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매일 성경 묵상: 렘 5:10-31 / 다음: 6:1-15)
새벽 Q.T.
Dawn Q.T.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