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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2:10)  [우리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가 은혜입니다.  은혜가 없이는 과거의 삶을 구원으로 이끌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삶은 이러하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1)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2)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3)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4)

 

허물로 죽은 우리…’(5)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6)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7)

 

엄청난 죄인을 구원해 주실 있는 것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어떤 죄인 인간이 없습니다.

이렇게 구원 받은 것을 은혜라고 합니다.

 

그렇게 은혜(하나님의 )으로 구원 받은 사람을 성도라고 합니다.

바울은 그렇게 성도된 자신과 성도들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10)

 

그가 만드신 포이에마로서 만들다’ ‘창조하다’ ‘작품을 만들다 뜻으로 여기서 파생 단어가 라는 의미의 poem 입니다.  

 

성도 분은 하나님의 작품, 하나님의 시입니다.

가장 소중하고, 가장 삶의 핵심을 가장 짧은 단어로 압축한 것이 시입니다.

시는 가장 강렬한 가슴의 열정을 가장 절제된 언어로 핵심을 담아 놓은 것입니다.

시는 시인의 마음입니다.

시는 시인의 전부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져 있고, 하나님의 열정이 담겨져 있고,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작품은 상품이 아닙니다.

하나 하나 모두가 의미와 가치가 있습니다.

성도 분은 모두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우리는 주일 예배 , 옆에 계신 성도님을 어떻게 대합니까?

 

작품으로 대합니까?

상품으로 대합니까?

 

 

[붙잡고 의지해야 말씀]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 에베소서 2:10

 

하나님이 자기 형상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세기 1:27

 

 

[결단과 기도]

하나님, 하나님의 형상으로 저를 창조하여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의 형상의 근본 되시는 하나님께 의지하고, 믿음과 예배자로 나아감으로 하나님과 연결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지게 되는 순간, 저의 심령은 나무를 떠난 나뭇가지와 같은 존재입니다.

 

성도님들을 대할 ,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분으로, 하나님의 작품으로 대하게 도와 주옵소서.  다량화, 대형화, 거대화 되어 감으로 개인의 인격성이 상실되어 가는 시대에, 모든 사람을 대할 진정, 상품이 아닌, 작품처럼 대라는 인격적 관계로 대하게 도와 주소서.

 

그리고 복음과 구원의 의미와 감격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고, 구원자로 영접함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많은 사람들이 회복 있도록, 저를 더욱 전도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저의 형상을 하나님의 형상 회복으로 인도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매일 성경 묵상: 2:1-10 / 다음: 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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