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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만을 나무에 달라….(7:9)  [나의 인생 드라마, 대반전을 준비하고, 기대하라!]

 

드라마의 핵심은 대반전입니다.

 

연출가가 있기에 대반전은 가능하며, 시청자는 대반전을 기대하기에 과정 중의 긴장, 갈등, 고통 등을 감내합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의 연출가이심을 믿는다면

신앙인이야 말로 인생 대반전을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신앙인의 최대 대반전의 진정한 순간은 언제일까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판주로 땅에 다시 오실 입니다.

 

때는 하나, '믿음' 기준으로만 심판이 이루어집니다. 

참된 믿음, 마음 중심으로 행한 모든 믿음의 행동들에 의해서만

심판은 영벌심판 & 상급심판으로 이루어집니다.

 

드러나지 않았던, 사람들이 몰랐던 깊은 내면,

드러나지 않았던 역사의 사실 등이 드러나게 것입니다.

 

에스더 서는 대반전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도록 격려하는 말씀입니다. 

에스더 서에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한번도 등장하지 않지만,

실은 역사와 인생의 연출가이시기에 오히려 등장 대신 대반전을 연출하시는

분으로서의 분의 실존이 강력하게 느껴집니다.

 

다시 오실 주님 앞에 서는 , 순간의 심판을 기준으로

나의 삶의 동기, 행동, 결정의 기준으로 삼고 순간 살아가는 신앙인야 말로,

가장 순수한 신앙적 , 그리고 대반전의 주인공이 것입니다. 

 

역사는 분의 (His Story)이기에...

 

대반전을 기억하며,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소금과 빛으로,

이름이 알려 짖지 않는다 할찌라도, 영광의 광채가 없다 할찌라도

주님만 바라보며,

마음 중심을 주님께로만 드리며

그렇게 순수하게 신앙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붙잡고 의지해야 말씀]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 마태복음 25 21 말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하나에게 것이 내게 것이니라” – 마태복음 25 40 말씀

 

 

[결단과 기도]

하나님, 자주 사람들을 의식할 때가 많습니다.  상황에 분석과 판단을 맡길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반드시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고, 내면과 깊은 자아의 생각들, 동기들까지 드러날 것임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앞에서 모든 것이 드러나도 주님께 기쁨이 되도록, 저의 삶을 진실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저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것까지 주님 앞에 그대로 아뢰기를 소원합니다.  잘못된 삶을 주님 앞에 진실하게 회개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앞에 것을 기억하며, 오늘도, 순간도 살겠습니다.  성령 하나님, 순간, 저의 마음 가장 깊숙한 곳에서의 동기와 행동이 하나님 받으시기 합당한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살아 계신, 다시 오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매일 성경 묵상: 에스더 7:1-10 / 다음: 에스더 8-17]

 

드라마의 핵심은 대반전입니다.

 

연출가가 있기에 대반전은 가능하며, 시청자는 대반전을 기대하기에 과정 중의 긴장, 갈등, 고통 등을 감내합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의 연출가이심을 믿는다면

신앙인이야 말로 인생 대반전을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신앙인의 최대 대반전의 진정한 순간은 언제일까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판주로 땅에 다시 오실 입니다.

 

때는 하나, '믿음' 기준으로만 심판이 이루어집니다. 

참된 믿음, 마음 중심으로 행한 모든 믿음의 행동들에 의해서만

심판은 영벌심판 & 상급심판으로 이루어집니다.

 

드러나지 않았던, 사람들이 몰랐던 깊은 내면,

드러나지 않았던 역사의 사실 등이 드러나게 것입니다.

 

에스더 서는 대반전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도록 격려하는 말씀입니다. 

에스더 서에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한번도 등장하지 않지만,

실은 역사와 인생의 연출가이시기에 오히려 등장 대신 대반전을 연출하시는

분으로서의 분의 실존이 강력하게 느껴집니다.

 

다시 오실 주님 앞에 서는 , 순간의 심판을 기준으로

나의 삶의 동기, 행동, 결정의 기준으로 삼고 순간 살아가는 신앙인야 말로,

가장 순수한 신앙적 , 그리고 대반전의 주인공이 것입니다. 

 

역사는 분의 (His Story)이기에...

 

대반전을 기억하며,

오늘도 삶의 현장에서 소금과 빛으로,

이름이 알려 짖지 않는다 할찌라도, 영광의 광채가 없다 할찌라도

주님만 바라보며,

마음 중심을 주님께로만 드리며

그렇게 순수하게 신앙인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붙잡고 의지해야 말씀]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 마태복음 25 21 말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하나에게 것이 내게 것이니라” – 마태복음 25 40 말씀

 

 

[결단과 기도]

하나님, 자주 사람들을 의식할 때가 많습니다.  상황에 분석과 판단을 맡길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반드시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고, 내면과 깊은 자아의 생각들, 동기들까지 드러날 것임을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앞에서 모든 것이 드러나도 주님께 기쁨이 되도록, 저의 삶을 진실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저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부족한 것까지 주님 앞에 그대로 아뢰기를 소원합니다.  잘못된 삶을 주님 앞에 진실하게 회개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주님 앞에 것을 기억하며, 오늘도, 순간도 살겠습니다.  성령 하나님, 순간, 저의 마음 가장 깊숙한 곳에서의 동기와 행동이 하나님 받으시기 합당한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살아 계신, 다시 오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매일 성경 묵상: 에스더 7:1-10 / 다음: 에스더 8-17]


새벽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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