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스가랴2] "참된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스가랴 2:1-13)

by AAHC posted Dec 03, 20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새벽 묵상 나눔] 스가랴 2:1-13

"참된 예배자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13)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처소가 있는 성전, 지성소가 있는 곳입니다. 우리 마음 중심에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임재하실 때, 우리가 곧 성전(고전 3:16)이 되며, 성전은 이 땅에, 온 땅에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을 선포하는 영역이 됩니다.

신앙 생활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사역)이 아니라, 예배 임을 다시 한번 기억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의 마음 중심, 가장 중앙의 자리에 좌정하시는 '참 예배자'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참된 생명입니다. 참된 거룩입니다. 참된 존재의 의미입니다.

그 마음 보좌 중앙에 하나님께서 앉아 계실 때, 자연스럽게 흘러 나오는 것이 신앙고백이고, 섬김이고, 사랑이고, 헌신입니다....

거꾸로 될 때 신앙은 노력이 되고, 일이 되고, 위험한 것이 되고, 인본주의가 됩니다. 그리고 결국 지치고, 중단하게 됩니다.

참된 예배자가 될 때, 삶의 예배는 지치지 않는, 생명력있는, 기쁜, 진정한 섬김, 헌신이 됩니다.

오늘 참된 예배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Articles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