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6:15)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성령으로!]

 

좋은 일이 많으면 공격도 많아 집니다.

 

제자가 더 많아지는 부흥의 상황이 되지만(1),

 

이와 함께 구제의 불균형이 생기고(1)

말씀과 기도 사역 또한 함께 균형을 잃게 되며(2)

복음 전파와 함께 논쟁의 상황도 생기고(9)

음해와 모함으로 인한 어려움도 생기게 됩니다(11).

 

비진리가 득세하는 세상에

진리를 앞세울 때 어려움과 핍박이 생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쩌면 순탄한 신앙인의 삶, 교회의 모습은 세속과 타협했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참된 교회는 어려움에 처하든(1), 좋은 상황에 처하든(7)

결과가 아니라, 과정 속에서 올바른 자세를 갖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조직의 발전, 사역의 분담, 복음전파의 계속 등을 행하면서

한가지 공통적인 초대 교회의 사역 원리를 보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성령님의 이끄심(충만)’이 공통 사역 원리였다는 사실입니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3)”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5)

스데반이 은혜와 권능(성령의)이 충만하여…”(8)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그들이 능히 당하지 못하여…”(10)

 

초대교회의 역경 극복, 왕성한 부흥, 교회의 순수성, 강력한 사역의

가장 큰 비결과 원리는 바로 성령님으로 이끌림 받는 것이었습니다.

 

모함받고, 핍박받을 공회에 등장한 스데반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은

모습을 한 이유는….  그가 자신의 힘이 아니라, 성령님으로 이끌림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 성령님보다 앞서가지 않고, 성령님 이끄시는대로 인도함 받는 삶

살게 하소서!  I want to be driven by the Holy Spierit!  아멘!

 

(매일 성경 묵상: 6:1-15 / 다음: 7:1-16)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18 [새벽묵상-사도행전18]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13:47) [주인인가? 청지기인가?] 2018.02.11 3364
1117 [새벽묵상-사도행전17]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13:35)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2018.02.11 2894
1116 [새벽묵상-사도행전16] “안식일 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13:27) [성경, 제대로 보고 있습니까?] 2018.02.11 3175
1115 [새벽묵상-사도행전15]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13:12) [살아있으면 움직인다!] 2018.02.11 2898
1114 [새벽묵상-사도행전14]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지 아니하므로…”(12:23) [누가 왕인가? 나인가? 하나님인가?] 2018.02.11 2816
1113 [새벽묵상-사도행전13]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12:8) [내일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면…나는?] 2018.02.11 2951
1112 [새벽묵상-사도행전12]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11:20) [복음적 삶은 역동성을 갖는다!] 2018.02.11 2887
1111 [새벽묵상-사도행전11]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8:13) [나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는가?] 2018.01.18 2837
1110 [새벽묵상-사도행전10] “이 말을 하고 자니라…”(7:60) [한 치의 오차도 없으시는 하나님!] 2018.01.18 3065
» [새벽묵상-사도행전9] “그 얼굴이 천사의 얼굴과 같더라”(6:15)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성령으로!] 2018.01.13 3048
1108 [새벽묵상-사도행전8]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5:32) [나는 증인입니까?] 2018.01.12 2822
1107 [새벽묵상-사도행전7]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4:20) [그 어떤 것으로도 막을 수 없다!] 2018.01.09 3179
1106 [새벽묵상-사도행전6] “우리를 보라!”(3:4) [나는 어떻게 보며, 나에게는 무엇이 보이는가?] 2018.01.06 2919
1105 [새벽묵상-사도행전5]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2:37) [37절이 있어야 47절이 있습니다!] 2018.01.06 3710
1104 [새벽묵상-사도행전4]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2:36) [진정한 성령 충만이란?] 2018.01.05 3225
1103 [새벽묵상-사도행전3]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2:11) [바르게 성령 충만함 받고 있는가?] 2018.01.03 2990
1102 [새벽묵상-사도행전2]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1:14) [신앙생활은 능동적 피동형이다!] 2018.01.02 3136
1101 [새벽묵상-사도행전1]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1:8) [성령님을 향한 자세-최상의 피동형이 최고의 능동적 자세!] 2018.01.01 3487
1100 [새벽묵상] 송축의 이유! (시편 103편) 2017.12.30 3537
1099 [새벽묵상-스가랴4] 죄를 극복하는 길! (스가랴 5:1-11) file 2017.12.06 3055
Board Pagination ‹ Prev 1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