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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사도행전12]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11:20) [복음적 삶은 역동성을 갖는다!]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11:20) [복음적 삶은 역동성을 갖는다!]
살아있는
것은 움직입니다.
한
곳에 머물지 않습니다.
한
단계에 머물지 않습니다.
안일하지
않습니다.
그
역동성을 위해서 스데반으로 인한 핍박 또한 사용되었습니다.
즉,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 그리고 안디옥까지 가게 됩니다(19).
그러나
사람은 늘 안주하고 싶어 합니다.
안디옥까지
흩어진 성도들은 그 곳에서도 여전히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합니다(19).
그러나
몇 몇 성도들은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합니다(20).
그들은
복음이 정체되지 않고, 역동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전파되는 그 본질과 목적에 맞는 신앙적 삶을 살아갑니다.
내
속에 살아계신 성령 하나님이 중심에 계시다면
나의
삶은 어떤 모습으로든지 안주하거나,
현재 상황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더
깊게 복음적 삶을 살고,
더
넓게 복음을 나누고,
더
멀리 복음을 선포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역동적
삶을 살기 위하여
늘
복음의 본질(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시고, 대신 십자가 죽으심으로 구원해 주신 것)을
가슴에
되새기며 살아갑시다!
(매일 성경 묵상: 행 11:19-30)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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