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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11:20)  [복음적 삶은 역동성을 갖는다!]

 

살아있는 것은 움직입니다.

한 곳에 머물지 않습니다.

한 단계에 머물지 않습니다.

안일하지 않습니다.

 

그 역동성을 위해서 스데반으로 인한 핍박 또한 사용되었습니다.

,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 그리고 안디옥까지 가게 됩니다(19).

 

그러나 사람은 늘 안주하고 싶어 합니다.

안디옥까지 흩어진 성도들은 그 곳에서도 여전히 유대인에게만말씀을 전합니다(19).

 

그러나 몇 몇 성도들은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합니다(20).

그들은 복음이 정체되지 않고, 역동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전파되는 그 본질과 목적에 맞는 신앙적 삶을 살아갑니다.

 

내 속에 살아계신 성령 하나님이 중심에 계시다면

나의 삶은 어떤 모습으로든지 안주하거나, 현재 상황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더 깊게 복음적 삶을 살고,

더 넓게 복음을 나누고,

더 멀리 복음을 선포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역동적 삶을 살기 위하여

늘 복음의 본질(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시고, 대신 십자가 죽으심으로 구원해 주신 것)

가슴에 되새기며 살아갑시다!

 

(매일 성경 묵상: 11:19-30)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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