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사도행전13]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12:8) [내일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면…나는?]

by AAHC posted Feb 11,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12:8)  [내일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면나는?]

 

유대인들의 동조를 얻기 위해 헤롯 왕은 야고보 사도를 죽였을 뿐만 아니라, 베드로까지 잡아서 감옥에 가두고, 하루가 지난 뒤 죽이려고 계획하고 있었습니다(6).  야고보 사도를 죽였기에, 베드로 자신도 죽음을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간수들 틈에서도 띠를 벗고, 신도 벗은채(, 겉옷을 이불 삼아 편안하게 잠들었음),  깊은 잠에 빠져 있었습니다.  천사가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깨워야 할 만큼 그렇게 태평스럽게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내일 내가 죽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면 그렇게 태평스럽게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죽음 이라는 인간의 최대 극한 상황을 맞이할 때, 참 생명(영생)을 가진 자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 죽음을 은혜로 이긴 유월절(무교절)의 참 의미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해 체험했기에…(3)

 

- 기도의 능력을 확신하고 믿기에…(5)

 

- 계속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는 한, 하나님께서 살려 주실 것을 확신했기에…(17)

 

베드로는 죽음 앞에서도 평안, 편안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그런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매일 성경 묵상: 12:1-17)


Articles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