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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띠를 띠고 신을 신으라”(12:8) [내일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면…나는?]
유대인들의
동조를 얻기 위해 헤롯 왕은 야고보 사도를 죽였을 뿐만 아니라,
베드로까지 잡아서 감옥에 가두고, 하루가 지난 뒤 죽이려고 계획하고 있었습니다(6). 야고보 사도를 죽였기에, 베드로 자신도 죽음을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간수들 틈에서도 띠를 벗고,
신도 벗은채(즉, 겉옷을 이불 삼아 편안하게
잠들었음), 깊은 잠에 빠져 있었습니다. 천사가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서’ 깨워야 할 만큼 그렇게 태평스럽게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내일
내가 죽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다면 그렇게 태평스럽게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죽음 이라는 인간의 최대 극한 상황을 맞이할 때,
참 생명(영생)을 가진 자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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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은혜로 이긴 유월절(무교절)의 참 의미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해 체험했기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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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능력을 확신하고 믿기에…(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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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는 한, 하나님께서 살려 주실 것을 확신했기에…(17)
베드로는
죽음 앞에서도 평안, 편안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그런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매일 성경 묵상: 행 12:1-17)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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