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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사도행전18]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13:47) [주인인가? 청지기인가?]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13:47) [주인인가? 청지기인가?]
유대인들은
바울과 바나바를 보며 시기합니다(45).
이에
바울과 바나바는 최선을 다하지만, 집착이나 증오, 대적하지 않습니다(46).
바울과
바나바는 오로지 주신 소명에 청지기로서 충성을 다하는 자세를 갖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저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차저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46).
청지기의
자세를 가졌기에 맡은 바 사명에 충성 다하지,
다른
영역에 대해서 시기하지도, 질투하지도, 대적하지도 않습니다.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만을 사명감과 소명감으로 전할 따름입니다.
인생에서
자기가 주인이라 생각하는 자들은 분노와 시기,
비방의 마음이 가득하지만...
인생에서
자신은 청지기라고 생각하는 자들은 오히려 기쁨과 성령이 충만합니다(52)
자주
우리는 내 인생의 주인이 ‘나’라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내
인생의 ‘왕좌’에 ‘내’가 앉아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생명도, 미래도,
시간도, 삶의 결과도 내가 완전히 좌우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내가
다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은 내가 생명도, 시간도, 결과도 좌우 할 수 없습니다.
단, 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으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가장 바르고 현명한 자세입니다.
맡겨주신
분을 믿고 의지하면서, 맡겨 주신 일의 과정에 최선, 충성 다하고
그
결과를 전적으로 주인 되시는 그 분께 돌릴 때
그
사람은 실은 가장 현명한 사람이고,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맡겨
주신 그 분은 선한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주인입니까? 청지기입니까?
(매일 성경 묵상: 행 13:44-52)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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