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알지 못하는 신에게…”(17:23)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아테네는 철학의 본산지처럼 여겨지는 곳입니다.  모든 지성이, 모든 종교가, 모든 철학이, 모든 윤리와 도덕이 가장 집대성된 곳으로 보입니다.  희랍 신화의 본산지요, 종교성이 강하고, 지혜를 탐구하는 현학적 도시입니다.  

 

아테네의 정상에 위치한 파르테논 신전 앞에는 모든 현학자들이 모여 담론하는 아레오바고 언덕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서 모든 지성과 종교성과 도덕성을 다해서 지혜를 탐구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는 그들의 독백입니다(23).

 

철학의 출발은 너 자신을 알라!’이지만, 철학의 끝은 아무것도 모른다!’라는 회의주의, 상대주의, 다원주의로 끝나고 그 결국은 염세주의와 현세주의, 쾌락주의와 인본주의로 끝을 맺습니다.

 

이들을 향하여 바울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24), 생명을 주신 하나님(25), 모든 인류의 근원자 하나님(26), 초월하시면서 내재하시는 하나님(27), 그리고 다시 오셔서 참된 완성을 이룩하실 심판자 하나님(30)을 정확하게 선포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23)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알게 하시고 알려 주시는(계시) 하나님을 선포하였습니다!

 

신앙인은 인간의 노력과 인간의 지식으로 하나님을 알지 않습니다.

먼저 우리에게 다가 오시고, 알려 주시고, 인간으로 오셔서 정확하게 죄값을 치루신

진리와 사랑과 계시(말씀)의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그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알게 됩니다.

 

진리와 사랑과 생명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선포하였을 때

아레오바고(담론장) 관리자인 디오누시오가 구원받는 역사가 있었습니다(34).

 

진리가 비진리를 만날 때, 반드시 이기고, 생명의 구원을 선포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매일 성경 묵상: 17:16-34 / 다음: 18:1-11)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38 [새벽묵상-열왕기하2] 리트릿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영적 리트릿을 실행하자! (왕하 1:13-18) file 2018.07.19 2600
1137 [새벽묵상-열왕기하1] 엘리야의 신앙고백으로 살자! (왕하 1:1-12) file 2018.07.19 2777
1136 [새벽 메세지-디모데후서1] 바울의 진심! (딤후 1:1-8) 2018.07.01 2629
1135 [새벽 메세지-신명기10] 말씀 청종-모세의 한 (신 30:1-20) file 2018.06.22 2699
1134 [새벽 메세지-신명기9] 관계의 중요성 (신 29:14-29) file 2018.06.21 2638
1133 [새벽 메세지-신명기8] 예배의 능력 (신 28:58-68) file 2018.06.20 2778
1132 [새벽 메세지-신명기7] 아멘!의 삶! (신 27:1-26) file 2018.06.15 2817
1131 [새벽 메세지-신명기6] 오직 예배, 오직 영광! (신 26:1-19) file 2018.06.14 2685
1130 [새벽 메세지-신명기 5] 은혜 기억이 신앙의 출발! (신 24:10-22) file 2018.06.12 2687
1129 [새벽 메세지-신명기 4]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야 한다! (신 22:1-12) file 2018.06.08 2533
1128 [새벽 메세지-신명기 3]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 문화를 건설해야! (신 21:1-23) file 2018.06.07 2648
1127 [새벽묵상-신명기2] "어떻게 하면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가" (신 1:19-33) file 2018.05.02 2789
1126 [새벽묵상-신명기1] "약속에 순종함이 주는 능력" (신 1:1-18) file 2018.05.02 2749
» [새벽묵상-사도행전25] “알지 못하는 신에게…”(17:23)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018.02.14 2856
1124 [새벽묵상-사도행전24]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17:3) [성경의 핵심이 무엇일까요?] 2018.02.13 2987
1123 [새벽묵상-사도행전23] “우리가 다 여기(감옥 안) 있노라…”(16:28) [감옥 안에 있지만 감옥 밖에 있는 사람] 2018.02.12 2725
1122 [새벽묵상-사도행전22] “서로 심히 다투어 피차 갈라서니…”(행 15:39) [다름은 틀림이 아닙니다!] 2018.02.11 2879
1121 [새벽묵상-사도행전21]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15:17) [Thinking Outside The Box] 2018.02.11 3056
1120 [새벽묵상-사도행전20]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15:1) [잘 못 알고, 잘 못 믿고 있지 않는가?] 2018.02.11 2874
1119 [새벽묵상-사도행전19]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 하던 곳이라…”(14:28) [강력한 선교적 삶의 원동력!] 2018.02.11 3045
Board Pagination ‹ Prev 1 ...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