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어제 '사랑의 콘서트'는 모든 세대가, 모든 언어로,
모든 은사를 동원해서 온 마음 다해, 우리의 소망을
함께 모은 날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 보시고, 한 동포, 한 가족이 나뉘어진
우리 민족 보시며 함께 찬양 받으시고, 함께 분단을 아파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사랑의 콘서트를 참여하면서
언젠가 북녘의 우리 형제, 자매들과 같이
함께 '사랑의 콘서트'를 하게 될 그 날을 꿈꿔 봤습니다.
그 날이 올 줄 믿습니다.
* 오늘 선교 집회 마지막 날, 마지막 집회가 오후 2시,주일 예배와 함께 드려집니다.
* 어린이 설교를 전체예배에서 가진 뒤, 어린이들은 어린이 예배실에서 계속 모입니다.
* 그 외 청소년 이상 전체 성도님은 '통역'(동시) 을 제공하여 모든 세대가 함께
북한 선교의 비전을 듣고, 또 하나님께 기도하고, 헌신하게 됩니다.
통일을 기대하고,
통일을 기다리고,
통일을 기도하고,
통일 이후를 미리 준비합시다!
배헌석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