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묵상 나눔] "주변인..."
게하시는 엘리사("하나님은 구원이시다"라는 이름 뜻)의 옆에 늘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수넴 여인의 죽은 아들이 살아나는 것도 봤고, 독이 든 국이 해독되는 것도 봤고, 소량의 떡으로100여명이 먹는 것도 봤습니다. 나아만 장군이 나병에서 났는 것도 봤습니다.
그러나 그는 주변인이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었지,
하나님의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엘리사 옆에 있었지,
엘리사의 하나님 안에 있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보면서도
그가 정작 봤던 것은 물질이었습니다.
그는 주변인이었습니다....
신앙은 주변인이 아니라, 주체인이 되는 것입니다.
내 삶으로, 내 몸으로, 내 고백으로
하나님을 구하고,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을 따르고... 그렇게 고백적 신앙인으로 살아가야
살아있는, 생명력있는 신앙 생활을 하게 됩니다.
신앙은 삶/생명(LIFE)이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살아져 주는 것이 아니다.
살아가는 것이다.
살려거든 살아라! - 정현종, 미시시피의 황혼에서)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살게 되는 것이 신앙입니다! 고백적 신앙인으로 살아 가십시오!
(매일 성경 묵상: 왕하 4: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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