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도 오늘 첫 집회 시간을 가지다...]
교회는 가정, 가족과 같은 곳이다.
전 세대가 같이 함께 하는 곳이 가정, 가족이다.
청소년들이 방학 이후 첫 집회를 오늘 가졌다.
매 주 토요일마다 청소년들이
영광의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배우고
공동체를 통한 사랑과 섬김을 배우고
삶의 참된 비전과 사명과 소명을 배우고
그리고...
삶의 매 순간이 아직 어리다고 할 청소년 시기에도
매우 소중한 한 순간임을 깨닫고, 느끼고, 체험하는...
그런 요셉과도 같은 삶을 살아가는
소망의 청소년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린다.
(*사진은 내일 연합 예배 특별 찬양을 위해
오늘 연습하는 장면. 청소년들의 찬양을 통해
하나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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