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새벽기도회-예레미야서 강해]

by AAHC posted Oct 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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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생활,
젊은 층이 많은 지역,
밀레니얼 세대 등 등을 고려 할 때
새벽기도(캠퍼스는 아침 기도)를 한다는 것은
우리의 삶, 문화 등과 맞지 않는 듯이 보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새벽 오히려 미명(very early in the morning)에
기도하셨고, 그 결과 늘 깨어 있는 영적 상태를 가질 수 있으셨습니다.

개인마다 생활 패턴이 다르고, 일 및 학업의 상황이 다르기에
새벽기도를 절대화 하기는 어렵습니다.

* 그러나 개인적으로 장소에 관계없이 하루 첫 시간을 진지하게 
하나님과'만'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 혼자서 지키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공동체 새벽기도를 
권해 드립니다.
* 11월은 예레미야서를 계속 묵상합니다.  새벽마다 선지서를 
함께 읽고 묵상하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임을 새벽마다 깨닫습니다.

11월 한달, 새벽 기도 작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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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0월의 마지막 저녁에...

배헌석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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