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메세지 & 새벽 묵상] 0 대 100! (렘 52:1-11)

by AAHC posted Dec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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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기야가 가졌던 상황은 최악이었다.
- 유다의 마지막 왕
- 백성들이 포위되어 굶어 죽게 됨
- 나라가 멸망
- 주위에 아무도 없음 (배신)
- 믿었던 애굽(이집트)도 연약
- 자신의 눈 앞에서 자식들이 죽임 당함
- 자신의 두 눈이 뽑힘 
- 평생 감옥에 살게 됨

* 본문을 보면서 이것이 죄의 결과, 죄악된 인간의 무서운 심판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 되었습니다.  반면, 실은 이러한 때가 바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어야 할 때'가 아닌가 묵상되었습니다.

* 0 대 100!  시소처럼 내가 0이 되어야 하나님께서 100이 됩니다.  이것이 신앙입니다.  시드기야는 가장 진실하게, 절실하게, 진정으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죄성을 가진 저 자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시드기야(하나님만이 의로우심)입니다.  믿음으로만 살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저는 0 대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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