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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2 13:44
[새벽 메세지 & 새벽 묵상] 0 대 100! (렘 52:1-11)
(*) 조회 수 2564 추천 수 0 댓글 0
* 시드기야가 가졌던 상황은 최악이었다.
- 유다의 마지막 왕
- 백성들이 포위되어 굶어 죽게 됨
- 나라가 멸망
- 주위에 아무도 없음 (배신)
- 믿었던 애굽(이집트)도 연약
- 자신의 눈 앞에서 자식들이 죽임 당함
- 자신의 두 눈이 뽑힘
- 평생 감옥에 살게 됨
* 본문을 보면서 이것이 죄의 결과, 죄악된 인간의 무서운 심판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 되었습니다. 반면, 실은 이러한 때가 바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어야 할 때'가 아닌가 묵상되었습니다.
* 0 대 100! 시소처럼 내가 0이 되어야 하나님께서 100이 됩니다. 이것이 신앙입니다. 시드기야는 가장 진실하게, 절실하게, 진정으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죄성을 가진 저 자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시드기야(하나님만이 의로우심)입니다. 믿음으로만 살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저는 0 대 100 입니다.
| 첨부파일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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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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