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수 256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시드기야가 가졌던 상황은 최악이었다.
- 유다의 마지막 왕
- 백성들이 포위되어 굶어 죽게 됨
- 나라가 멸망
- 주위에 아무도 없음 (배신)
- 믿었던 애굽(이집트)도 연약
- 자신의 눈 앞에서 자식들이 죽임 당함
- 자신의 두 눈이 뽑힘 
- 평생 감옥에 살게 됨

* 본문을 보면서 이것이 죄의 결과, 죄악된 인간의 무서운 심판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 되었습니다.  반면, 실은 이러한 때가 바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믿어야 할 때'가 아닌가 묵상되었습니다.

* 0 대 100!  시소처럼 내가 0이 되어야 하나님께서 100이 됩니다.  이것이 신앙입니다.  시드기야는 가장 진실하게, 절실하게, 진정으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죄성을 가진 저 자신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시드기야(하나님만이 의로우심)입니다.  믿음으로만 살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저는 0 대 100 입니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78 [새벽 메세지-마태복음4] 그리스도의 향기 (마 3:1-12) file 2019.01.21 2313
1177 [새벽 메세지-마태복음3] 깨어 있음 (마 2:13-23) file 2019.01.17 2439
1176 [새벽 메세지-마태복음2] 유일한 왕! (마 2:1-12) file 2019.01.16 2286
1175 [새벽 메세지-마태복음1] 오직 예수! (마 1:1-25) file 2019.01.16 2135
1174 [새벽묵상-시편119편] 말씀의 능력 & 말씀에 대한 자세 (시 119: 113-160) file 2019.01.10 2672
1173 [새벽 메세지-요한일서1] 보혈 (요일 1:1-10) file 2018.12.14 2673
» [새벽 메세지 & 새벽 묵상] 0 대 100! (렘 52:1-11) file 2018.12.12 2564
1171 [새벽 메세지-로마서9] 생명줄, '지금' 던져라! (롬 9:1-18) file 2018.09.18 2825
1170 [새벽 메세지-로마서8] 죄를 극복하는 방법-성령으로 인도함 받음! (롬 7:14-25) file 2018.09.14 2786
1169 [새벽 메세지-로마서7] 죄에 대해 민감하고 진지하기! (롬 7:1-13) file 2018.09.13 2543
1168 [새벽 메세지-로마서6] 의에 순종함의 중요성과 그 능력! (롬 6:15-23) file 2018.09.13 2458
1167 [새벽 메세지-로마서5] 주만으로 만족함! (롬 6:1-14) file 2018.09.13 2447
1166 [새벽 메세지-로마서4] 카리스마! (롬 4:1-12) file 2018.09.07 2512
1165 [새벽 메세지-로마서3] 하나님의 의를 드러냄 (롬 3:21-31) file 2018.09.07 2440
1164 [새벽 메세지-로마서2] 예배의 능력 (롬 3:1-20) file 2018.09.05 2741
1163 [새벽 메세지-로마서1] 오직 은혜 (롬 2:17-29) file 2018.09.05 2621
1162 [새벽 메세지-열왕기하26] 야긴과 보아스 (왕하 24:8-25:7) file 2018.08.30 2636
1161 [새벽 메세지-열왕기하25] 말씀 교육의 중요성 (왕하 23:31-24:7) file 2018.08.29 2550
1160 [새벽 메세지-열왕기하24] 시각의 차이 (왕하 23:21-30) file 2018.08.29 2515
1159 [새벽 메세지-열왕기하23] 굴곡있는 인생 => 굳건한 인생 (왕하 20:12-21) file 2018.08.29 2502
Board Pagination ‹ Prev 1 ...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