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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4 21:00
[새벽 메세지-요한일서1] 보혈 (요일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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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주의가 만연한 당시에
사람들은 육적인 것을 싫어 하였다.
영적인 것. 지적이고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것 만 좋아 했다.
그러나 진정한 영적 자세는 영혼육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다.
사도요한은 그런 영지주의가 만연한 시대에
말씀(로고스)이 육신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한다.
그 분의 오심, 우리와 사귄, 그리고 그로 인한 누림을 선포한다.
그 분과의 사귐은 빛의 충만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어둠(죄)인 인간은
그 분께 결코 나아갈 수 없다.
그래서 충만한 빛을 누릴 수 없다.
빛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다음의 두가지가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
첫째, 내가 어둠(죄인)임을 인정하고 자백해야 한다.
그렇게 인정한 자 만이 둘째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둘째, 보혈의 피로 깨끗함을 입어야 거룩과 빛되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
십자가의 보혈만이 우리의 죄를 완벽하게 씻어 주신다.
그 분은 미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피를 보혈(보배로운 피)이라고 하는 이유는
그 피로만 완전하게 깨끗함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첫째만 있어서도 안되고, 첫째를 넘어 둘째로 나아갈 때
참된 빛된 삶, 거룩한 삶을 누리게 되고,
누림을 넘어 풍성함으로 인도함 받기에 나눔으로 나아가게 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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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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