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97.236) 조회 수 27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새벽 메세지-마태복음2] 유일한 왕! (마 2:1-12)


[묵상 나눔] 마 2:1-12


예수님 당시 유대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은 '이상한 왕'이었습니다.  예루살렘이 아닌 베들레헴 변방에, 그것도 말구유에 나셨습니다.  


그러나 진짜 이상한 왕은 헤롯 왕이었습니다. 그는 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 눈치보고, 두려워 하고, 권위가 없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왕이시고(동방박사들도 경배), 전 역사의 왕이시고(구약시대에도 예언된 분), 세상을 바꾸어 놓으신 분(온 성이 소동함)입니다.


유일한 왕 되시는 예수님께

황금(왕이심을 선포)

유향(제사장이심을 선포)

몰약(선지자이심을 선포)을 드립시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97 [새벽묵상-에스겔13] “편안이 아니라, 평안!” 2019.07.26 2622
1196 [새벽묵상-에스겔12] “하나님은 교회와 성도를 통해 일하신다!” 2019.07.26 2608
1195 [새벽묵상-에스겔11] “총체적 타락” 2019.07.26 2717
1194 [새벽묵상-에스겔10] “선지서를 읽고, 또 읽자!” 2019.07.25 2599
1193 [새벽묵상-에스겔9] “심판의 날은 반드시 온다! 그 날이 오기 전에…” 2019.07.25 2704
1192 [새벽묵상-에스겔8] “우리는 왜 범죄하고, 하나님은 왜 심판하시는가?” 2019.07.19 2811
1191 [새벽묵상-에스겔7] “정답을 넘어 해답(解答)을 갖는 신앙으로!” 2019.07.19 2651
1190 [새벽묵상-에스겔6] “하나님의 마음은 어디에 계시는가…”” 2019.07.17 2750
1189 [새벽묵상-에스겔5] “사역 승리는 이미 시작 전에 결정된다” 2019.07.17 2621
1188 [새벽묵상-에스겔4] “사역자들이여, 떨 것 없다!” 2019.07.16 2601
1187 [새벽묵상-에스겔3] “선지자가 두려움을 이기는 길” 2019.07.14 2772
1186 [새벽묵상-에스겔2] “먼저 하나님을 봐야…” 2019.07.13 2634
1185 [새벽묵상-에스겔1] “선지서를 더 읽어야 할 이 시대…” file 2019.07.13 2595
1184 [새벽묵상-역대상3] “성전/교회의 본질적 정신을 놓치고 있지는 않는가?” 2019.05.23 2625
1183 [새벽묵상-역대상2] “죄 문제의 본질적 해결은?” 2019.05.22 2663
1182 [역대상 새벽 묵상1]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대상 1:1-54) 2019.05.01 2596
1181 [새벽 메세지-느헤미야] 열매있는 헌신을 위한 가이드 라인 (느 10:1-39) file 2019.03.13 2730
1180 [새벽 메세지-마태복음6] 존재는 본질과 실존의 합! (마태 6:1-12) file 2019.01.25 2745
1179 [새벽 메세지-마태복음5] 그리스도의 의-인간의 의는 없음! (마태 5:13-20) file 2019.01.25 2709
1178 [새벽 메세지-마태복음4] 그리스도의 향기 (마 3:1-12) file 2019.01.21 2781
Board Pagination ‹ Prev 1 ...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