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나눔] 깨어 있음 (마 2:13-23)
요셉은 꿈을 통해 하나님의 지시하심을 많이 받았습니다. 꿈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기에 잠자는 순간에도 영적으로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꿈(주관적, 개인적, 감정적, 심리적)을 마태는 말씀을 통해 객관적, 역사적 진리로 확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늘 깨어 있는 자세, 말씀으로 확증하는 자세를 통해 구원역사는 이 땅에 능력으로, 바르게 펼쳐 졌습니다.
이 구원 역사는 반드시 바르게 펼쳐져야 합니다. 왜? 세상은 죽고 죽이는 죄의 삯으로 가득찬 곳이기 때문입니다. 헤롯은 예수를 죽이려고, 2살 이하의 아기들을 죽였고, 자기 자신도 병으로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만은 생명으로, 부활로 이 땅에 참된 구원을 선포하십니다.
그 예수님이 이 땅에 구원자로 선포되기 위해서 우리는 요셉처럼, 마태처럼 '깨어 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