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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목회칼럼 3] 세대간에 함께 하는 교회 / Church of Generation to Generation
[목회 칼럼/Pastor’s Column]
세대간에 함께 하는 교회 / Church of Generation to Generation 세상에서
가장 강한 조직이 ‘가정’입니다.
가장 오래 되었고, 어디에도 존재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가정은 유지 되었습니다. 로마 제국을 이긴 것이 가정이었습니다. / Family is the most important organization. The longest organization in the history. 교회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합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신부라고도 합니다. 가정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부모-자녀 간에 형성되는 세대입니다. 부모의 세대와 자녀의 세대가 이 시대에는 더욱 차이가 많이 납니다. 문화차이, 언어차이,
이념차이 등 등. 그러나 건강한 가정일수록 이러한 차이가 있어도 세대가 함께 합니다. / Healthy family has the close
and genuine relationship between different generations. 그렇다고
나이 든 세대가 젊은 세대를 무조건 명령하거나,
따라오라고 윽박지르지 않습니다. 건강한 가정은 세대간에 ‘교류’가 있습니다. 소통이 있습니다. 대화가 있습니다. 이해가 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 나눔을 넘어, 풍성과 섬김의 열매로 나아갑니다. 그래서 건강한 가정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 True relationship of generation
to generation family has communication, understanding and sharing. 미국
이민사회에서 1세대와 2세대가 함께 나아갈 때 2세대가 갖고 있는 언어,
문화, 사회적응 능력 등이 한인 사회가 미국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열게 됩니다. 또 자녀들은 부모님으로부터 좋은 한민족의 문화와 정신을 배우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과 한국의 장점들만
사용하여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게 됩니다. / We
need to build not Korean nor American culture but Kingdom culture.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바벨론 포로로 잡혀 간 상황에서도 바벨론 제국에 영향력을 끼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신앙을 붙잡음으로 바벨론 이방신에 미혹되지
말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세대간의 참된 영적 하나됨이 있을 때 70년 포로 후 그들은 세대가 함께 유대로 돌아오게 됩니다.
교회가 건강할 때, 각 가정은 건강한 교회 같은 가정이 됩니다. 주님 다시 오실 때 주님 앞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기쁨으로 주님을 ‘같이’ 맞이하는 것 만큼 기쁘고, 기대되는 일이 없습니다. / We should
remember that Jesus will come back again someday in future. We want to see Jesus together with all
generations. 세대간에
함께 하는 소망 교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Let’s pray that Hope church can be the church of generation to generation. (배헌석 목사)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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