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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목회칼럼 4] 세상으로 함께 가는 교회
[목회 칼럼/Pastor’s Column]
세상으로 함께 가는 교회 초대
교회는 여러가지 면에서 현대 교회가 살펴보고,
배워야 할 교회이다. 교회의 시작이고, 교회의
본질적인 모습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초대 교회의 ‘확장성’이다. 살아있다면 가만 있지 않는다. 죽은 고기는 아무리 찔러도 가만 있는다. 살아있는 고기는 아무리 작아도 살짝만 건드려도 움직인다. 초대
교회는 박해를 많이 받았다. 그런데 그 박해를 통해 오히려 더 확장하는 놀라운 능력을
보여 주었다.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행 8:1). 왜? 그 속에 생명이 있기에 어떤 박해도 초대 교회의 확장을 막지
못한 것이다. 심지어 죽음도 그 확장성을
막지 못했다. 로마 황제들이 기독교인들을
죽이면 죽일수록 신앙인은 더 큰 생명력을 체험하였다.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격려와 위로와 산 소망을 받았던 것이다. 그 어떤 것도 초대 교회의 확장을 막지 못했다. 한
알의 밀알 속에는 엄청난 양의 열매가 약속되어 있다. 성경은 30배,
60배, 100배의 열매가 그 속에 있음을 말한다. 그런데 그 열매가 단지나 항아리 속에 그대로 있으면 한 알
그대로 뿐이다. 한 알의 밀알이 땅
속에 묻힐 때 비로소 열매가 생긴다. 마찬가지 이다. 교회는
늘 교회 안에 있으면 안된다. 셀도
그냥 셀 원들끼리만 있어서 안된다. 신앙인도 늘 자신에게 주어진 일 혹은 사역에만 머물러 있어서 안된다. 변화가
있는가? 도전을 하는가? 영혼을 향한 불타는 심령이 되는가? 한 발짝 앞으로 나아가 보자. 그 속에 또 다른 열매의 가능성이 담겨져 있다. 그리고 그렇게 나아가는 발걸음에 주님이 함께 하신다. 왜? 주님 또한 하늘 보좌을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신 분이시기 때문에. 다음의
영역을 중에서 한번 내가 나아가야 할 영역이 어떤 영역일지 기도해 보라.
그리고 순종해 보라! -
내 가족이나 친구, 친척 중 예수님을 모르는 분들 위해서 기도하고,
최선으로 사랑하고, 복음 나누기 -
매 월 첫째 주 디트로이트 홈레스 쉘터 방문하여 섬기고, 함께 예배 드리기 -
디어본(앤아버에서 40분 거리)에 가서 기도하고, 한 가족 함께 친분 맺고, 삶 나누고,
복음 전하기! -
올해 2회 단기 선교 중 한 번 참석하기/기도하기
(3/4-9 & 7/15-27) -
우리 교회가 섬기고, 기도하고, 후원하는 12
지역 선교사님들 사역 위해서 기도하기! 등 등 (배헌석 목사)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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