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목회 칼럼 5] 언제나 젊은 교회

by AAHC posted Mar 29,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목회 칼럼/Pastor’s Column]

 

언제나 젊은 교회! / Forever Young Church

 

저희 교회가 올해 29주년이 됩니다.  내년이면 30주년,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신 나이가 되는 것입니다.  캠퍼스 타운에 29년 전에 시작된 교회였기에 초창기에는 학생들이 다수였지만, 지금은 아기들부터 80대 어르신들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하고, 한국어권과 영어권이 함께 하는 그런 교회입니다. / Ann Arbor Hope church is diverse in terms of language, culture, and generation!

 

앞으로 자녀들이 한국 사람이 아닌 다양한 인종과 결혼할 가능성이 많기에 그러한 가정까지 함께 하는 그런 교회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부터 진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미국 사회 안에 있는 한국 민족의 정체성을 가진 교회이지만, 앞으로 더 다양한 사회 속에서 계속 함께 하기 위해서는 미리 기도로, 열린 마음으로, 자녀세대들과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 Since future will be more diverse, we need to prepare ahead with our next generation together.

 

그러기 위해서 오늘 일년에 한번 진행되는 하누리 청년부 헌신 예배에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청년의 마음으로 헌신하기를 원합니다.  왜냐구요?  영원한 삶에 비하면 우리가 살아온 10, 20, 30, 40, 50, 60, 70, 심지어 80년은 아직도 너무나 짧은 세월이기에그래서 실은 모든 성도는 영원한 청년입니다.  그 청년의 마음으로 함께 헌신하십시다! / Since Christians are living eternally, all generations are young forever!

 

* 아래 글은 하누리 청년부에 대한 소개입니다.  / Followings are about Hanuri Young-Adult group.

 

하누리는 하나님의 ''와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인 '누리'의 두 단어의 조합으로서,

첫째로는 하나님의 공동체 = 하나님의 세상이라는 뜻과,

둘째로는 하나님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라는 두 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History Maker; Transformed, Transformer (변화되어, 변화시키는 사람),

이라는 청년부의 비전과도 일맥상통하는 이름입니다.

We want to be History Maker and Transformed Transformer!

 

매 주 금요일마다 모여서 예배하고 성경을 배워나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하나님을 알아가고 싶은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Come every Friday 6:30 PM!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