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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목회 칼럼 7] 주는 교회, 주는 성도
[목회 칼럼/Pastor’s Column]
주는 교회, 주는 성도 수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랐다. 병자도
있고, 영혼이
굶주린 자들도 있었다. 모두
허기진 자들이었다. 저녁이
되어 밥을 먹어야 할 때 였지만 이들에게
먹을 것은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
마리 뿐이었다. 그러나
먹어야 할 사람은 5천명이 넘는 큰 무리였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예수님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16)고 하신다. 어떻게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으실까? 어떻게
이 말씀을 이해해야 할까? 첫째는, 주는 기쁨과 능력을 제자들로 하여금
체험케 하기 위함 이었다. 제자들도 배가 고팠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줌으로서 더
큰 기쁨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섬김의 현장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들은 그 다음날 예수님께서 떡을
주시지 않으셔도 예수님을 떠나지 않았다. 둘째는, 예수님만이 진정한 ‘줌의 원천’임을
깨닫도록 하심이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게 가져오라’ 하시고 떡을 풍성케 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그 분이 내 안에 있는 한, 우리는 세상을
향하여 진정한 능력을 줄 수 있다. 진정한 풍성을 줄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진정으로 풍성히 주기 위해서 먼저 주님 앞으로 가야 한다. 셋째는, 예수님께서 자신을 우리에게 주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떡
한 개는 그냥 먹고 없어지는 것이다. 진정한 떡은 생명의 산 떡이다. 이
예수님을 세상 사람들에게 줘야 한다. 주는
복된 교회, 주는 복된 성도가 되자! (배헌석 목사)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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