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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역대상2] “죄 문제의 본질적 해결은?”
“죄 문제의 본질적 해결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21:18)
죄로부터 자유 한 자는 없다. 죄는 강력하고, 영혼을 무기력하게 만든다. 죄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 그래서 인간 자아의 노력과 의지로 죄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말하는 모든 노력적 자세에 대해서는 언제나 조심스럽게 대해야 한다. 죄는 생각보다 강력하고, 사람보다 강력하다. 죄에 대해서 늘 경계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한번의 승리적 삶에 도취해서 안된다. 사탄은 승리의 순간을 이용하려 하기 때문이다. 범죄한 인간에게 참된 승리는 하나님으로 인한 인도, 보호, 구원 밖에 없다. 인간에게 참된 승리의 원천은 하나님 밖에 없다. 사탄은 그런 승리의 원천을 하나님에게서부터 사람에게로 눈길을 돌리게 한다. 다윗은 전쟁의 승리를 체험했다. 에돔도, 모압도, 암몬도, 아람도 다윗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 모든 승리의 원천은 다윗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다. 승리의 순간, 실은 영적으로 더 깨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향한 눈길과 마음을 계속 향해야 한다. 그러나 다윗은 그 승리를 더 맛보기 위해 인구 조사를 실시한다. 더 많은 세금과 저 많은 군사를 동원하기 위함이었다(역대상 21장). 마음 중심에는 하나님을 향하고, 의지하는 마음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계획가 의지가 앞섰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르실 리가 없으시다. 왕으로서 한 나라를 바르게 이끌지 못한 결과는 전염병으로 인해 7만 여명이 죽는 무서운 결과를 낳았다. 죄의 무서움을 깨닫도록 하기 위함이다. 죄는 이만큼 무서운 것이다. 죄 문제 해결은 어디에 있는가? 일시적 미봉책이 아니라, 본질적 근원적 해결책이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죄의 영향력, 사탄의 영향력보다 더 큰 존재를 의지하는 길 뿐이다. 그 어떤 사람에게도 이 해결책은 없다. 다윗 자신에게도 없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없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바로 예배이다. 그래서 범죄한 다윗을 향하여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으라…” 예배자로 살아가는 한, 죄는 근본적으로 해결 될 수 있다. 당신은 지금 예배자인가?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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