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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목회 칼럼 22] 여행/Journey
[목회 칼럼/Pastor’s Column]
여행/Journey
I
am traveling now in Korea. Traveling gives
me many good refrection! To me,
traveling …
저는
현재 한국 여행 중입니다. 지난 6월 1일 앤아버에서 결혼한 큰 아들 내외의 한국 결혼식 참석차 한국 방문 중입니다. 결혼예배는 은혜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돈댁과의 교제, 그동안 힘들었던 안경 맞추기 및 친지 방문 등의 시간을 가지고 다음 주 금요일에는 앤아버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지금
일주일 정도 지난 시간인데 저로서는 한 달도 훨씬 넘은 것 같은 많은,
바쁜 일정을 지내고 있습니다. 그만큼 한국에서의 일정 자체가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들인 것 같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이번 짧은 기간을 이렇게 돌아보게
됩니다.
1.
Gives me good reflection time!
/ 평소 삶의 터전을 떠남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를 줍니다. 평상시에는 잘 못 보고, 못 느끼는 자신에 대해서 잠시라도 떠나 봤을 때 스스로의 삶을 좀 더 돌아보고, 반성하고,
좀 더 객관적으로 보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2.
Gives Opportunity to learn new things!
/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됩니다.
세상의 모든 영역은 하나님의 주권에 의해 다 운영됩니다. 새로운 곳을 갔을 때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보게 됩니다. 더 넓게, 다양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3.
Provides me new relationship!
/ 새로운 만남을 갖게 됩니다. 동일한 사람들을 만나도 과거에 있었던 그 모습을 넘어, 계속 역사하시고, 계속 이끌어 가시는 변화된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여행을 통해 만남의 축복을 갖게 됩니다.
4.
Makes me realize the preciousness of family! / 가족의 그리움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떠나 보면 압니다. 평소 함께 했던 분들이 정말 귀한 분들이라는 사실을… 앤아버를 떠났을 때 소망의 가족들이 진정 귀하고,
보고 싶은 분들이라는 사실을 잠시라로 떠나 봤을 때 깨닫게 됩니다. 5.
Makes me realize the life is journey!
/ 인생은 순례의 길을 가는 자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결국 우리가 인생이라는 여행을 마감하고 돌아갈 곳,
하나님의 집이라는 사실을 몇 년에 한번씩 한국 방문하면서, 나이가 들어가는 친지들을
뵈면서 더 깨닫게 됩니다. 이 땅에서
생을 마감한 후 돌아갈 곳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소망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잘 계시고 한 주 후에 뵙겠습니다. 샬롬~ (배헌석 목사)
목회칼럼
Pastoral Col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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