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칼럼/Pastor’s Column]
어떤 나라를 구하고 있는가? 성도가
평생 살면서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떤 나라도 완전한 나라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첫 선포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선포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인간의 능력과 노력으로 세워질 수 없습니다.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 받는 다는 율법주의적 자세로는 결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의해서만 세워집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참된 ‘의’로 세워집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십자가 완전한 구원으로 인한 ‘평강’이 그 결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은혜로 인한 참된 ‘희락’이 그 결과입니다. 성도는
하루를 살더라도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전 세계 어디에서든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나는
어떤 나라를 구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배헌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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