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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날은 반드시 온다!  날이 오기 전에…”

 

“나 여호와가 때리는 이임을 네가 알리라…”(7:9)

 

 

양치가 소년과 늑대 이야기가 있다.  심심해서 거짓말로 늑대가 나타났다고 동네 사람들을 속이자, 막상 진짜로 늑대가 나타났을 때는 아무리 외쳐도 동네 사람들이 아무도 도와 주지 않았다는 얘기다.  우리는 어쩌면 하나님께서 마지막 날에 심판주로 오신다는 사실을 늑대가 온다는 사실을 너무 무감각하게 여기는 동네 사람과 같은 마음이지 아닐까 싶다.

 

성경을 통독하다보면 성경은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의외로 매우 많이 강조하고 있음을 있다.  예수님의 많은 비유가 주님 다시 오셔서 심판하신다는 내용이 많다.  현재와 현실이 너무 즐거워서 어쩌면 우리는 주님 오시는 날을 그냥 들은 하거나, 알아도 외면하고 싶어하지는 않는가 싶다. 

 

그러나 성경을 성경으로 봐야 한다.  오늘 본문은 선지자가 마지막 , , 심판의 날을 너무나도 강력하게 강조한다.  따로 설명할 것도 없이 본문의 표현을 그대로 읽어 보는 것이 좋겠다.

 

끝났도다 사방의 일이 끝났도다’(2)

 

내가 진노를 네게 나타내어 행위를 심판하고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줄을 너희가 알리라’(4)

 

재앙이로다, 비상한 재앙이로다 볼지어다 그것이 왔도다’(5)

 

끝이 왔도다, 끝이 왔도다 끝이 너에게 왔도다 볼지어다 그것이 왔도다’(6)

 

때가 이르렀고 날이 가까웠으니 요란한 날이요 산에서 즐거이 부르는 날이 아니로다’(7)

 

내가 속히 분을 네게 쏟고 진노를 네게 이루어서 행위대로 너를 심판하여 모든 가증한 일을 네게 보응하되…’(8)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너의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 여호와가 때리는 이임을 네가 알리라’(9)

 

임박하도다 정한 재앙이 이르렀으니 몽둥이가 꽃이 피며 교만이 싹이 났도다’(10)

 

그들도, 무리도, 재물도 하나도 남지 아니하며 중의 아름다운 것도 없어지리로다’(11)

 

때가 이르렀고 날이 가까웠으니 사는 자도 기뻐하지 말고 파는 자도 근심하지 것은 진노가 모든 무리에게 임함이로다’(12)

 

사람이 죄악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목숨을 유지할 없으리라’(13)

 

본문을 거의 절도 빠짐없이 타이핑 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생각하며 타이핑할 심판이 이토록 실제적이고, 무서운 것이라는 사실을 절실하게 가슴으로 깨닫게 되었다.

 

오늘 다른 묵상을 필요가 있을까?  마디 표현 외에

 

날이 오기 전에아직 날이 오기 지금!’

 

회개해야 한다!!!  무서운날이 오기 전에!!!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에스겔서 7:1-13)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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