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97.236) 조회 수 21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총체적 타락

 

“그들이 소리로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8:1-18)

 

 

선지자 에스겔은 환상을 통하여 이스라엘의 모든 죄악상을 보게 된다.  그런데 죄악의 참상이 매우 심각하다.  모든 계층이 악하게 총체적 타락을 보게 된다. 

 

장로들은 예루살렘 북쪽 문에 질투의 우상을 건설한다(3).

 

장로들은 또한 성전 담에 온갖 가증하고 악한 우상을 사방 벽에 그렸다(10).

 

북문에 가니 여인들이 우상인 담무스를 섬기는 장면이 나온다(14).

 

종교 지도자들은 여호와 하나님 대신에 태양신을 섬긴다(16).

 

하나님을 떠난 백성들은 폭력과 이교적 미신적 행동을 행한다(17).

 

모든 계층이, 삶의 모든 영역(내면 & 외면, 모든 공간 )에서 타락한 모습을 보여 준다.  어느 누구 사람에게도 의지할 없는 상황이 것이다. 

 

그렇다!  하나님을 떠난 것이 이토록 무서운 것이다.  어느 계층이나 사람도 강력한 타락을 회복 시킬 자는 아무도 없다!  그만큼 죄와 죄로 인한 타락이 무서운 것이다. 

 

이렇게 총체적으로 타락한 백성들을 향하여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도 분노로 갚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 하리니 그들이 소리로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18).

 

하나님께서 들으신다고 하시는 표현만큼 무서운 것이 없다.  세상 사람들이 들어도,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시면 소망과 생명으로 나아가게 된다.  하나님의 응답은 정답이고, 해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들어 주신다니  그만큼 죄의 결과가 무서움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죄의 무서움 중에서 가장 무서움이 바로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무덤덤 하심이다.  불러도 뻔히 부르는 소리를 듣는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그것은 참으로 나를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는, 가장 저급하게 대하는 자세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까지 무감각으로 다가 오셔야 만큼 하나님께 대한 죄악은 하나님의 마음을 불편하고 어렵게 하는 것이다.  , 이렇게 들으신다 표현은 심판의 무서움을 선포한 것이라고 있지

 

아직 마지막 심판이 아닌 시기라면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 마저 들으시면 도저히 소망이 없기에, 하나님 분을 가장 철저하게 의지하는 것이 오히려 아닐까? 

 

아무리 하나님께서 들으시려고 해도그래도 하나님께 간구하고, 의지할 결국은 들어 주시는 하나님이시지 않으실까?  그래서 예수님은 12 혈루병을 앓은 여인을 결코 외면하지 않으신 것이 아닐까

 

그래서 우리가 해야 가장 중요한 가지는, 아무리 소망이 없고, 절망인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반응이 없는 상황에서도끝까지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  하나님은 분명히 반응하시고, 응답하실 것이다!

 

그것이 선지서를 그렇게 많이, 내용으로 우리에게 선포하도록 하신 이유이다! 

 

결코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 의지하라고아무리 절망, 왕따, 답답, 인격무시, 황당한 상황이 되더라도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에스겔서 8:1-18)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038 [새벽 메세지-느헤미야] 열매있는 헌신을 위한 가이드 라인 (느 10:1-39) file 2019.03.13 2323
1037 [역대상 새벽 묵상1] 역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대상 1:1-54) 2019.05.01 2007
1036 [새벽묵상-역대상2] “죄 문제의 본질적 해결은?” 2019.05.22 2148
1035 [새벽묵상-역대상3] “성전/교회의 본질적 정신을 놓치고 있지는 않는가?” 2019.05.23 2046
1034 [새벽묵상-에스겔1] “선지서를 더 읽어야 할 이 시대…” file 2019.07.13 2047
1033 [새벽묵상-에스겔2] “먼저 하나님을 봐야…” 2019.07.13 2101
1032 [새벽묵상-에스겔3] “선지자가 두려움을 이기는 길” 2019.07.14 2239
1031 [새벽묵상-에스겔4] “사역자들이여, 떨 것 없다!” 2019.07.16 2102
1030 [새벽묵상-에스겔5] “사역 승리는 이미 시작 전에 결정된다” 2019.07.17 2058
1029 [새벽묵상-에스겔6] “하나님의 마음은 어디에 계시는가…”” 2019.07.17 2194
1028 [새벽묵상-에스겔7] “정답을 넘어 해답(解答)을 갖는 신앙으로!” 2019.07.19 2124
1027 [새벽묵상-에스겔8] “우리는 왜 범죄하고, 하나님은 왜 심판하시는가?” 2019.07.19 2240
1026 [새벽묵상-에스겔9] “심판의 날은 반드시 온다! 그 날이 오기 전에…” 2019.07.25 2170
1025 [새벽묵상-에스겔10] “선지서를 읽고, 또 읽자!” 2019.07.25 2064
» [새벽묵상-에스겔11] “총체적 타락” 2019.07.26 2179
1023 [새벽묵상-에스겔12] “하나님은 교회와 성도를 통해 일하신다!” 2019.07.26 2068
1022 [새벽묵상-에스겔13] “편안이 아니라, 평안!” 2019.07.26 2094
1021 [새벽묵상-에스겔14]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신앙” 2019.07.26 2164
1020 [새벽묵상-에스겔15] “성육신의 삶을 실천하는 교회 & 성도” 2019.07.29 2080
1019 [새벽묵상-에스겔16] “약속(Promise)과 성취(Fulfillment)” 2019.07.29 2058
Board Pagination ‹ Prev 1 ...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