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에스겔34] “한 사람…(a man…)”

by AAHC posted Aug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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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a man…)”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사람을 내가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22:30)

 

 

하나님은 숫자에 연연하지 않으신다.  아니, 하나님은 숫자에 연연하신다(?).  영혼을 위해서 모든 산수의 개념을 넘어 가시는 분이시기에  100마리 중의 1마리 잃은 양을 찾아 헤매는 것은 산수의 법칙에 맞지 않다.  나머지 99마리가 숫자적으로는 소중하지 않은가?  그러나 하나님은 1/n 개념을 영혼에게는 적용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에게는 1이라는 숫자가 소중하기에 분은 숫자에 연연하시는 분이시다.

 

분은 숫자가 아무리 많든 관계없이 영혼 전부 대하시기에 하나님은 숫자에 연연하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영혼 중요한가?  영혼이 살아있는 영혼이라면,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자라면, 속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고,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고, 무엇보다도 보혈의 능력을 의지하는 유월절 어린양(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으로 인해 영벌을 넘어 영생으로 인도함 받은 자로서 다른 영혼을 위한 생명의 씨앗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영혼을 향하여 모든 것을 투자하시는참으로 숫자에 연연하시는 분이시다.

 

그것이 노아 시대 당시 인류의 숫자대신에 방주 안의 8명을 대하시는 모습에서, 20 이상 출애굽자 전부 대신에 가나안에 들어간 2명을 대하시는 모습에서, 기드온의 자원자 3 2 대신에 300명을 대하시는 모습에서, 오병이어 기적으로 다시 구름떼 처럼 몰려운 자들 대신에 12명의 생명의 떡을 의지하는 자들을 대하시는 모습에서 하나님의 숫자 개념을 바르게 이해할 있다.

 

그렇다.  하나님은 생명의 씨앗이 ( 알의 밀알이 ) 알의 살아있는 씨앗에 초점이 계시는 것이다.  속에 생명이 있을 30, 60, 100배의 참된, 풍성한 수확이 보장되고, 그래야 계속, 많은 영혼을 향하여 생명으로다가갈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총체적 타락의 모습을 보여 준다.  선지자들도(25), 제사장들도(26), 고관들도(27), 그리고 백성들도(29) 타락하였다.  모두가 타락하였고, 이상 소망이 없는 전반적 타락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말씀 선포자가 타락하니 전체적으로 타락한 것이다.  구원의 유일한 길은 속에 생명이 없는 썩은 씨앗의 다수에 있지 않다.  생명을 가진 소수, 심지어는 하나 있다.  하나님은 진리의 말씀으로 이렇게 선포하신다.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사람(a man) 찾다가 찾지 못하였므로…’(30)

 

사람 중요하다.  복음을 알고, 복음의 능력의 원천을 알고, 복음적 삶을 아는 사람

 

그래서 예수님은 영혼(a man)이라도 제자로 삼으셨다.’  제자’(the man) 그의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르며,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한다.  시대, ‘ 사람 필요하다.  절실하게

 

(그리스도의) 제자 만이,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기에 

 

나는 제자인가?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에스겔서 22: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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