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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은 불신앙!”

 

“애굽의 바로 왕이여 내가 너를 대적하노라 너는 자기의 강들 가운데에 누운 악어라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강은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29:3)

 

 

이집트를 여행한 적이 있었다.  내심 기대를 많이 했었다.  피라미드를 만든 나라아닌가?  매우 발달된 문화와 삶의 모습 등을 기대했었다.  그러나 수도 카이로 국제 공항을 내려 도심으로 들어가는 도로를 지나면서 나는 모든 기대가 한꺼번에 내려 앉는 경험을 했다.  모든 차량이 차선을 지키지 않았다.  차선의 의미는 없었다.  방문한 나라 중에서 가장 교통 규칙을 지키지 않는 나라였다.  국가 전체가 혼돈의 모습이었다.

 

오늘 본문을 보면서 결코 인간의 능력을 자랑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애굽(이집트) 자신의 (나일강) 자랑하였다.  피라미드를 건축할 있도록 광대한 자연 자원을 당연히 자랑할 있지 않겠는가?  그러나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을 잊어 버리면 교만죄에 빠진다.  그리고 모든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당연히 교만 죄를 다스리신다. 

 

하나님은 교만한 애굽도 통제하시고, 도구로 사용한 바벨론도 교만 죄에 빠질 통제 하신다.  하나님 위에 어떤 존재가 있을 사람들은 우상숭배에 빠지고, 우상은 살아있지 않은 죽은 신이기에 인간에게 아무 것도 제대로 없기에 하나님은 당연히 바른 , 심판하심으로 인간을 깨우시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심판은 인간을 위한 것이다.  인간은 반드시 하나님이 최상위 분이심을 기억해야 한다.

 

그들의 수고(바벨론을 들어 쓰신 ) (여호와 하나님) 위하여 함인즉 대가로 내가 애굽 땅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20)

 

애굽은 나일강을 자랑하고, 피라미드를 자랑했지만, 자연과 능력들은 영원한 것이 아니다.  강력한 것이 아니다.  자기들이 만든 것이 아니다.  자연도 어느 순간에는 완전하지 못한 때가 있다.  하나님만이 완전하시다.  애굽 땅이 사막과 황무지가 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9).

 

그렇다!  교만은 단순히 중의 하나가 아니다.  교만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지 않는 , 불신앙이다.  성도의 기본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자세를 갖는 것이라면성도의 공통적 기본 자세와 심성은 겸손이다! 

 

신앙의 본질을 제대로, 바르게 이해한 자라면겸손하지 않을 없다

 

자신이 진실하게, 겸손한 삶과 자세를 갖기를 간절히 기도 드린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에스겔서 29:1-21)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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