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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묵상-여호수아1] “그래도 모세는 행복하게 죽음을 맞았으리라 생각한다…”
“그래도 모세는 행복하게 죽음을 맞았으리라 생각한다…”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가라”(1:1-2) 모세의 죽음은 매우 큰 충격이었을 것이다. 위대한 지도자의 죽음! 그러나 늘 영적인 눈으로 보아야 한다. 모세의 죽음은 개인으로서는 자신의 인생 목표인 ‘입 가나안’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이스라엘 공동체로서는 중단이나 실패가 아닌, 계속 되는 전진 또는 새로운 전진의 출발선이었기 때문이다. 모세의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도약에로의 출발이었다. 모세에게는 자신의 수종자(후계자) 여호수아가 있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의 죽음이후 ‘가라!’하신다. 계속 전진을 명하셨고, 계속 전진할 수 있었다. 죽음은 끝이 아니다. 그 누구에게도 죽음은 끝이 아니다. 새로운 차원, 새로운 단계로의 시작일 따름이다. 개인에게도, 단체에게도 죽음은 결코 끝이 아니다. 왜? 역사와 생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세 개인에게 죽음은 ‘이 생(this life)’의 마감일 따름이지, ‘내생(after life)’의 출발이고, 더더군다나 모세에게는 영적 후계자이자 영적 동역자인 여호수아가 그의 죽음 옆에 있었기 때문이다. 죽음 뒤에도 함께 하실 영원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고, 의지하는가?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건설할 믿음의 후계자가 있는가? 그런 사람은 죽음의 순간도 소망과 감사, 행복으로 맞이할 것이다. 나는 제자되고(신앙의 진행형), 제자삼고(사역의 진행형) 있는가?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 1:1-2)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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