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묵상-여호수아20] “끝까지…”

by AAHC posted Sep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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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모두 서른 왕이었더라”(12:24)

 

 

본문은 이렇게 끝맺는다.  여호수아가쳐서 멸한 땅의 왕들은모두 서른 왕이었더라…”(7, 24).  말이 서른 왕이지 명의 왕을 죽일 마다 생사를 전쟁이 있었음을 뜻한다. 

 

여호수아의 참된 겸손과 충성을 있는 장면이다.  가나안 왕들을 열명쯤 죽이게 되었으면 아마 교만해 수도 있었을 것이다.  아마 이십여명을 죽였을 때는 지치기도 하고, 우쭐하기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그렇지 않고, 서른 명의 왕을 죽일 때까지 쉬지 않고, ‘끝까지최선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하나님께서 각자 교회와 성도님들께 주신 소명은 반드시 땅에서 건설해야 하나님 나라의 영역이다.  중간에 휴식을 취할 있지만, 소명은 포기되어서도 안되고, 반드시 끝까지완수해야만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 지시고, 죽기까지 소명을 완수하셨다.

 

나에게 주어진 소명 감당의 횟수가 3번이든, 30번이든, 300번이든 이상이든끝까지 감당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린다. 

 

?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건설되어야 하기에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12:1-24) => (다음 묵상 / 여호수아서 1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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