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97.236) 조회 수 340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끝까지…”

 

“모두 서른 왕이었더라”(12:24)

 

 

본문은 이렇게 끝맺는다.  여호수아가쳐서 멸한 땅의 왕들은모두 서른 왕이었더라…”(7, 24).  말이 서른 왕이지 명의 왕을 죽일 마다 생사를 전쟁이 있었음을 뜻한다. 

 

여호수아의 참된 겸손과 충성을 있는 장면이다.  가나안 왕들을 열명쯤 죽이게 되었으면 아마 교만해 수도 있었을 것이다.  아마 이십여명을 죽였을 때는 지치기도 하고, 우쭐하기도 했을 것이다.  그런데 여호수아는 그렇지 않고, 서른 명의 왕을 죽일 때까지 쉬지 않고, ‘끝까지최선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하나님께서 각자 교회와 성도님들께 주신 소명은 반드시 땅에서 건설해야 하나님 나라의 영역이다.  중간에 휴식을 취할 있지만, 소명은 포기되어서도 안되고, 반드시 끝까지완수해야만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 지시고, 죽기까지 소명을 완수하셨다.

 

나에게 주어진 소명 감당의 횟수가 3번이든, 30번이든, 300번이든 이상이든끝까지 감당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린다. 

 

?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건설되어야 하기에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12:1-24) => (다음 묵상 / 여호수아서 13:1-14)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030 [새벽묵상-여호수아11] “all or nothing” 2019.09.12 3398
1029 [새벽묵상-여호수아12] “당신의 여리고성은 완전히 무너졌나요?” 2019.09.12 3353
1028 [새벽묵상-여호수아13] “승리의 비결” 2019.09.17 3392
1027 [새벽묵상-여호수아14] “끝까지…” 2019.09.17 3399
1026 [새벽묵상-여호수아15] “나는 지금 예배자인가?” 2019.09.17 3557
1025 [새벽묵상-여호수아16] “야긴과 보아스라는 두 기둥” 2019.09.17 3514
1024 [새벽묵상-여호수아17] “나는 기도자인가?” 2019.09.18 3416
1023 [새벽묵상-여호수아18] “명품은 디테일에 강하다!” 2019.09.21 3347
1022 [새벽묵상-여호수아19] “시대를 초월하는 공동적 리더십이 필요하다” 2019.09.22 3523
» [새벽묵상-여호수아20] “끝까지…” 2019.09.23 3406
1020 [새벽묵상-여호수아21] [현대의 요단 동편 두 지파 반의 모습을 보면서…] 2019.09.24 3439
1019 [새벽묵상-여호수아22]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file 2019.09.25 3416
1018 [새벽묵상-여호수아23] “신앙인의 자기 관리” 2019.09.30 3393
1017 [새벽묵상-여호수아24] “쫓아내지 못하면 쫓김을 당한다!”” 2019.09.30 3346
1016 [새벽묵상-여호수아25] “시너지의 능력” 2019.09.30 3471
1015 [새벽묵상-여호수아26] “개척정신” 2019.09.30 3382
1014 [새벽묵상-여호수아27] “순종하라! 지금!” 2019.09.30 3474
1013 [새벽묵상-여호수아28] [분리와 구별-즉, 분별의 문제] 2019.10.02 3418
1012 [새벽묵상-여호수아29]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file 2019.10.02 3500
1011 [새벽묵상-여호수아30-끝] "여호수아 묵상 19-24장 정리" 2019.10.12 3426
Board Pagination ‹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 114 Next ›
/ 11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