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수 338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신앙인의 자기 관리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힘이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14:11)

 

 

갈렙은 45 동안 약속을 받고, 약속 성취를 믿으며 그냥있지 않았다.

꾸준이 자기 관리를 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영역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기대하며, 기다리지만,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지 않는다.  자기 해야 일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것 또한 믿음임을 성도는 알아야 한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14:1-15)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030 [새벽묵상-여호수아11] “all or nothing” 2019.09.12 3389
1029 [새벽묵상-여호수아12] “당신의 여리고성은 완전히 무너졌나요?” 2019.09.12 3346
1028 [새벽묵상-여호수아13] “승리의 비결” 2019.09.17 3383
1027 [새벽묵상-여호수아14] “끝까지…” 2019.09.17 3393
1026 [새벽묵상-여호수아15] “나는 지금 예배자인가?” 2019.09.17 3549
1025 [새벽묵상-여호수아16] “야긴과 보아스라는 두 기둥” 2019.09.17 3497
1024 [새벽묵상-여호수아17] “나는 기도자인가?” 2019.09.18 3409
1023 [새벽묵상-여호수아18] “명품은 디테일에 강하다!” 2019.09.21 3337
1022 [새벽묵상-여호수아19] “시대를 초월하는 공동적 리더십이 필요하다” 2019.09.22 3514
1021 [새벽묵상-여호수아20] “끝까지…” 2019.09.23 3395
1020 [새벽묵상-여호수아21] [현대의 요단 동편 두 지파 반의 모습을 보면서…] 2019.09.24 3424
1019 [새벽묵상-여호수아22]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file 2019.09.25 3409
» [새벽묵상-여호수아23] “신앙인의 자기 관리” 2019.09.30 3388
1017 [새벽묵상-여호수아24] “쫓아내지 못하면 쫓김을 당한다!”” 2019.09.30 3332
1016 [새벽묵상-여호수아25] “시너지의 능력” 2019.09.30 3452
1015 [새벽묵상-여호수아26] “개척정신” 2019.09.30 3374
1014 [새벽묵상-여호수아27] “순종하라! 지금!” 2019.09.30 3464
1013 [새벽묵상-여호수아28] [분리와 구별-즉, 분별의 문제] 2019.10.02 3412
1012 [새벽묵상-여호수아29]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file 2019.10.02 3487
1011 [새벽묵상-여호수아30-끝] "여호수아 묵상 19-24장 정리" 2019.10.12 3411
Board Pagination ‹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 114 Next ›
/ 11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