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 수 255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개척정신

 

“그 산지도 것이 되리니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끝까지 것이 되리라”(17:18)

 

 

멀다고, 험하다고 가고, 정복하려고 하지 말라.

남들이 가고, 하는 일을

남들이 가지고, 남들이 맛보는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된다.

 

많이,

멀리,

새로운 것을 경험하게 것이다.

 

가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산지를 개척한 사람은 어떤 영역이든지 개척할 있는 강력한 힘을 얻는다.

이는 산지를 개척한 사람만 알고, 갖게 되는 비밀스러운(?) 능력이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17:1-18)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997 [새벽묵상-여호수아11] “all or nothing” 2019.09.12 2662
996 [새벽묵상-여호수아12] “당신의 여리고성은 완전히 무너졌나요?” 2019.09.12 2584
995 [새벽묵상-여호수아13] “승리의 비결” 2019.09.17 2594
994 [새벽묵상-여호수아14] “끝까지…” 2019.09.17 2586
993 [새벽묵상-여호수아15] “나는 지금 예배자인가?” 2019.09.17 2603
992 [새벽묵상-여호수아16] “야긴과 보아스라는 두 기둥” 2019.09.17 2662
991 [새벽묵상-여호수아17] “나는 기도자인가?” 2019.09.18 2625
990 [새벽묵상-여호수아18] “명품은 디테일에 강하다!” 2019.09.21 2502
989 [새벽묵상-여호수아19] “시대를 초월하는 공동적 리더십이 필요하다” 2019.09.22 2640
988 [새벽묵상-여호수아20] “끝까지…” 2019.09.23 2516
987 [새벽묵상-여호수아21] [현대의 요단 동편 두 지파 반의 모습을 보면서…] 2019.09.24 2619
986 [새벽묵상-여호수아22]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file 2019.09.25 2601
985 [새벽묵상-여호수아23] “신앙인의 자기 관리” 2019.09.30 2491
984 [새벽묵상-여호수아24] “쫓아내지 못하면 쫓김을 당한다!”” 2019.09.30 2492
983 [새벽묵상-여호수아25] “시너지의 능력” 2019.09.30 2504
» [새벽묵상-여호수아26] “개척정신” 2019.09.30 2552
981 [새벽묵상-여호수아27] “순종하라! 지금!” 2019.09.30 2535
980 [새벽묵상-여호수아28] [분리와 구별-즉, 분별의 문제] 2019.10.02 2745
979 [새벽묵상-여호수아29] “원인 없는 결과는 없다!” file 2019.10.02 2533
978 [새벽묵상-여호수아30-끝] "여호수아 묵상 19-24장 정리" 2019.10.12 2626
Board Pagination ‹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 112 Next ›
/ 11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