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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와 구별-, 분별의 문제]

 

제비 뽑은 땅의 경계는 유다 자손과 요셉 자손의 중간이라”(18:11)

 

 

베냐민 지파의 기업으로 기록된 아라바 유다 지파의 목록에도 등장한다( 15:61).  말은 지파가 성읍에 함께 공존했던 것으로 보인다.

 

공존은 목적과 목표가 같아야 가능하다.  잘못하면 갈등과 분열의 결과를 낳기 쉽다.  반대로 비전이 같으면 공존과 협력으로 인해 오히려 강력한 결과를 낳을 있다.

 

많은 교회, 각의 성도들은 실은 하나의 하나님 나라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나님 나라 건설이라는 동일한 목표를 갖고 있는 것이 확인 된다면 안에서 갖는 각각의 다양성은 서로 인정하고, 함께 넓고, 다양한 하나님 나라를 건설할 있다.

 

그러나 진리관이 다른 경우는 공존과 타협이 아니라, 배척과 분리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협력과 공존의 문제는 분리와 구별이라는 분별 자세를 올바르게 가질 가능하다.

 

구별(distinction)해야 영역을 분리(separation)한다든지,

분리 해야 영역을 구분만 한다든지 해서는 결코 올바른 하나님 나라를

바르게, 효율적으로(속도), 효과적으로(방향) 건설하기 쉽지 않다.

 

분리와 구별의 차이를 상황 속에서 분별(discern)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특히 많이 혼란 스러운 요즈음에는

 

그러나 하나님 나라 기준으로 보면 분별의 문제는 어렵지 않아 보인다

 

 

(매일 성경-새벽 묵상 / 여호수아서 18:11-28)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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