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말씀-요한계시록8] 하늘소망 (계 4:1-11)

by AAHC posted Nov 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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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말씀-요한계시록8] 하늘소망 (계 4:1-11)


[요한계시록 새벽묵상8] "미리 보여 주시는 이유"

목회 시작하면서 어려움도 많았고, 고난도 많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기도 가운데
평안도 받았고, 격려도 받음으로 이겨 나갈 수 있었다.
고난은 있었지만, 격려와 평안이 있었기에 이겨 나갈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이후 상황의 변화와 인도는
하나님께서 해 주셨다.

목회를 시작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 과거 보다는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성장도 있고, 연륜도 쌓이고, 또 교회 상황도
많이 바뀌었다(발전?) (물론 여전히 부족하지만...ㅎㅎ).

중요한 것은 25년 전에 25년 후를 (미리) 보았다면, 좀 더
담대히, 산 소망(living hope)으로 나아갔을 것이다.

사도 요한이 요한 계시록을 쓴 때는 85년 경 가장 로마 핍박이
심한 도미티안 황제 때로 알려져 있다. 초대 교회는 가장 큰
핍박을 받았을 것이다. 그 때 하나님은 요한에게 '미리' 보여
주셨다. 새 하늘과 새 땅의 놀라운 영광의 시대와 상황을...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계 4:1)

성도는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미리 보여 주시는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한다. 왜? 하나님은 지금까지 미리 말씀 하신 바를 한번도 안 지키신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드시 계시록 4장의 말씀을 '그 날' 실제로 보여 주실 것이기 때문에 '그 날'을 기억/기대/기다리며 '오늘'을 사는 자들이 성도이다.

오늘, 현재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present)이다.
미래가 보장 되어 있으므로... 기쁨으로, 소망으로, 믿음으로
'오늘'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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