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말씀-요한계시록9] 죽임 당한 어린양 (계 5:1-14)
[요한계시록 묵상9]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열쇄는?
문제 많은 세상이다. 아무리 해결해도 결코 해결 할 수 없다. 일시적, 부분적 해결은 가능하지만 근본적 해결은 불가능하다.
왜? 모든 사람이 죄인이고, 죄의 결과는 '죽음'이기 때문이다. 즉, '죽음'으로 죄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인간의 '죽음'으로는 그 광대한 죄 값을 치룰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계 5장은 '죽임 당한 어린양'이 유일한 닫힌 인봉을 여는 유일한 열쇄라고 선포한다.
십자가라는 '100퍼센트 공의 + 100퍼센트 인자'의 자세와 능력으로 살아가야 문제 해결을 근본적으로 할 수 있다.
정치 영역, 경제 영역, 외교 영역, 문화 영역 등 삶의 모든 영역에 십자가의 피묻은 복음과 감격, 은혜와 감사의 자세가 스며들 때 비로소 문제 해결은 근본적 차원에서 시작된다.
십자가 사랑과 은혜와 능력을 믿고, 체험한 '그리스도인 정치가' '그리스도인 외교가' '그리스도인 사업가' '그리스도인 부모' '그리스도인 문화인' 등이 필요하다.
쉽지는 않다. 그러나 그렇게 이 세상의 가치관에 역행하면서 어쩌면 '거룩한 실패'를 할 수도 있고, '거룩한 분노'를 가질 수 있더라도... 그래서 좁은 길이 된다 할찌라도 그렇게 걸어가는 자들이 있을 때, 비로소 이 세상에 '하나님 나라'가 건설된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걸어 가셨다.
그 길을 걸어 가심으로 길 없는 세상에 '길' 만드셨다.
제자는 그 길을 그렇게 걸어가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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