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창세기1] 삶의 근본이 되는 창조의 제원리들(1) (창 1:1-13)
새벽 Q.T. - [새벽말씀-창세기1] 삶의 근본이 되는 창조의 제원리들(1) (창 1:1-13)
1절. 태초에-하나님은 태초 이전에 이미 계신 분이심. 하나님의 존재에 의해서 영원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음. 창조 이전에 계신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을 의지할 때 ‘육적 죽음’이 ‘끝’이 아님을 알 수 있음. 그 하나님을 의지할 때, ‘육적 죽음’ 이후 계속 되는 영원한 삶(시간적 & 질적)을 실제로 기대해야 함. 신앙은 단순한 요망 사항이 아님. 창 1:1 에 이미 ‘영원’의 개념이 담겨져 있음
1절. 하나님이… 창조 – 복수 하나님과 단수 동사로 구성. 삼위일체 하나님을 설명함. 신앙의 본질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되어야 함(2절 참조).
1절. 창조-‘바라’는 하나님에 관해서만 사용되는 용법임. 그리고 이 때의 창조는 아무 것도 없는 상황에서 창조하심을 의미. 그래서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임. 그 말씀의 능력을 이해, 의지해야 함. 하나님의 말씀은 이토록 강력한 것임.
2-3절. 흑암에서 빛을-하나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지만, 흑암에서 빛을 만드시는 발전적 창조도 행하심. 창조의 여러 측면을 다 보아야 함. 창조의 다양성을 이해할 때, 삶의 여러 영역에서 ‘창조적’ 삶을 살아갈 수 있음.
5절. 어둠을 밤이라…-창조 속에 밤의 영역도 있음. 현대사회에서 ‘어둠’은 부정적 의미로 많이 사용됨. 그러나 타락 전 ‘어둠’의 영역이 있었고, 이 영역 또한 거룩한 하나님의 창조 영역. 이런 의미로 부정적으로 사용되는 용어 등을 다시 창조시의 상태로 회복해야 함(구원으로 회복되는 모든 영역).
6절. 궁창위의 물-과학의 발전 또한 중요. 하늘의 구름을 의미. 기상과학이 발달하기 전에는 이해하기 힘들었음. 즉, 현대의 과학으로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앞으로 더 발전할 때 성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음을 의미. 이는 역사, 인문, 사회 과학에도 적용됨. 그래서 잘 모르거나, 이해가 안 된다고 무조건 ‘틀리다’고 말하지 말고, 잘 이해하고, 발전하고, 인내하는 자세도 필요함.
8절.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해가 없는데 어떻게 저녁이 되고 아침(?) 이는 일몰, 일출에 의한 저녁, 아침 개념에 의거할 때 이해가 안되는 것일 따름. 언어가 주는 고정 관념의 한계. 저녁 & 아침을 일몰, 일출 개념에만 국한 할 것이 아니라, 빛의 있고 없음으로 보는 관점도 있음을 이해할 때, 이해가 가능. 현 문학적 표현의 한계에 머물지 말기를.
11절. 각기 종류대로…-같은 종 안에서의 발전은 있지만, 종과 종을 뛰어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12절. 좋았더라…-오늘의 나의 묵상 키 포인트. 그렇다! 창조는 사랑에서 시작되었고, 창조는 질서이고, 그래서 아름답고, 관계가 있는 사랑스러움이다. 그래서 좋은 것이다. 구원 받고, 재창조된 자들이 이 ‘좋음’을 회복시켜야 한다. 그런 새해가 되기를!!! 좋은 새해가 되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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