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창세기2] 자연이 주는 위대한 삶의 원리들 (창세기 1:14-25)
14절.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 빛을 창조하시고, 그 뒤 해, 달, 별을 창조하심. 물과 하늘을 창조하시고 물고기와 새를 창조하심. 땅과 채소를 창조하시고 짐승을 창조하심. 창조주 하나님도 권력과 능력을 함부로 휘두르지 않으시고, 질서 가운데 행하심. 권력자들은 권력을 질서 안에서 사용해야 함. 16절. 낮을 주관, 밤을 주관-낮과 밤의 조화. 조화 또한 창조의 매우 귀한 영역임. 하나님께서는 삶의 많은 영역을 질서와 조화로 만들어 가심. 극단적이 되거나, 균형을 잃는 것은 올바르지 못함. 16절.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즉 창조의 모든 영역은 각자에게 맡겨진 소명이 있음을 말함. 모든 창조 영역은 나름 목적이 있다. 그리고 그 소명을 다할 때 창조는 질서와 조화로 인도됨. 그래서 나에게 맡겨진 소명을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함. 22절. 번성하라-그렇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완결체로 만들어 놓지 않으셨다. 거기에 재생산과 계속 생산 등의 의미가 담겨져 있다. 이 또한 잘 관리해야 할 이유가 된다. 질서와 조화를 무너 뜨리는 훼손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 자연은 자연일 뿐. 위대한 자연을 보면서 숭배해서는 안된다. 그 위대한 자연을 만드신 창조주를 기억하고, 그 분만을 경배해야 한다. 창조에 대한 파괴는 옳은 자세가 아니다.
창조적 파괴는 또 다른 창조적 행위이기에 그 부분은 제외. 자연은 자연대로 인도될 때 가장 아름답다. ‘자연스러운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오늘 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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