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창세기6] 죄를 이길 수 있는 길2 (창세기 4:1-26)

by AAHC posted Jan 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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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창세기6] 죄를 이길 수 있는 길2 (창세기 4:1-26)




[죄를 이기는 2] 4:1-26

 

창세기 4장은 매우 슬픈 장이다.

범죄하여 타락한 장인 3장에 이어, 4장에는 첫번째 살인이 나오고

가정이 파괴되는 장면(라멜의 아내가 , 19) 나온다.

 

이만큼 죄의 결과는 무섭다.

죽음이고, 가정이 깨어진다.

 

그런데 이렇게 무서운 죄의 원인은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 없음이다.

 

아벨과 가인은 모두 제사를 드렸다.

그러나 가인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셨다.

속에 진심, 진실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가인이 안색이 변하여 분을 내게 것은

하나님 중심의 예배자가 아니라,

자기 중심의 예배자, 형식적 예배자였기 때문이다(5).

 

, 가인에게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던 것이다.

내면 깊숙한 곳에서 하나님이 계시지 않을

결과는 죄의 영향권 아래 강렬하게 잡힌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인을 향하여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7)라고

경고하신다.  죄는 제어하지 않으면 제어 당하게 되어 있다.

 

결국 가인은 아벨을 죽인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실제적, 무서운 결과를

낳게 것이다.

 

가인의 후예들은 목축업(20), 음악(21), 철공업(22) 등의 조상이 된다.

영역들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계시면 모든 문화, 산업의 영역은 자체로 방향성을

잃게 된다.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그래서 라멕은 상처와 상함의 사람이 되고(23), 앙갚음의 사람이 된다.

죄는 죄를 낳고, 죄는 죽임(전쟁과 살인) 낳는다.

 

죄의 무서움을 철저하게 깨달아야 한다.

동시에

죄의 해결책을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무엇인가?  예배이다.

 

형식적 예배가 아니라, 예배의 결과인 하나님의 임재이다.

하나님 만이 죄를 이길 있는 유일한 분이시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의 타락이후에도 하나님은 아벨과 가인에게 제사를 열어 주셨다.

살인한 가인에게 은혜의 길을 열어 두신 분도 하나님이시다(15).

그리고 셋과 에노스를 통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예배를 다시 열어 두신다(26).

 

하나님은 죄악이 관영해도, 끊임없이

죄를 이기는 유일한 길을 열어 놓으신다.

 

그것이 뱀의 머리를 부수는 십자가, 가죽옷, 제사, 셋과 에노스를 통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하시는 것이다.

 

있어도 예배가 없으면 아무 것도 없는 것이다.

없어도 예배가 있으면 생명과 능력을 갖는 것이다.

 

오늘 저의 묵상 키워드는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사람 예배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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